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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지루했고 버터 갈릭 팝콘은 맛이 없었다 映画は退屈だったし、バタ―·ガ―リック·ポップコ―ンはまずかった
  ハ―フ·ライト Half Light 하프 라이트

Demi Moore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 중에서 제일 괜찮은 것을 꼽자면 아무래도 1990년의 사랑과 영혼(Ghost)인 듯 싶고,
그것을 제외하고 나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영화라는 것이 없는 듯 싶은 생각이 들어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았다.

그 영화 이후 1993년 은밀한 유혹(Indecent Proposal), 1994년 폭로(Disclosure), 1995년 주홍글씨(The Scarlet Letter),
그리고 1996년 주어러(The Juror)스트립티즈(Striptease), 1997년 지 아이 제인(G.I. Jane) 등에서 주연으로 나왔는데,
이렇게 살펴봐도 그렇다. 그 당시는 재미있게 본 듯 싶은데 지금껏 가슴에 오래 남는 영화는 없는 듯 싶다.

지난 시절 그녀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를 꼽아보면서 그 시절의 Demi Moore가 어떠했는지 떠올려보니
지 아이 제인에서 팔굽혀펴기로 얼차려를 받는 빡빡머리 Demi Moore를 앞에서 클로즈업한 장면, 그것만 자꾸 생각난다.

하프 라이트(Half Light)

감독 : Craig Rosenberg
출연 : Demi Moore, Hans Matheson, Kate Isitt

2006년. 105분. COLOR

●「오피셜 싸이트에서 빌려온 시놉시스」열기 CLICK


이런 종류의 영화는 기본 설정과 디테일이 그럴싸해야 한다.
그래야 가슴 졸이면서 보게 되고, 영화가 끝나고도 잠시나마 뭔가 남게 되니까.

그런데 하프 라이트, 그렇지 않다.
영화를 보다보면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샤론(Kate Isitt)이 의심스러워진다.
하지만 그것까지는 괜찮다. 영화라는 것이 마지막까지 범인 찾기에 골몰해야하는 것도 아니니까.
Half Light
Half Light

조용히 사라지려던 앵거스(Hans Matheson)가 필름을 회수하기 위해 떠나기 직전에 역에서 돌아서는 설정은 당연하지만,
그러나 그가 레이첼(Demi Moore)과 함께 조개껍질을 찾으러 가는 장면이라니, 이 무슨 웃기는 장면인가.
샤론과의 장면에서 알 수 있듯이, 나름대로 프로페셔널 건달 또는 양아치인 그가 말이다.

게다가 심령과학적인 무엇으로 또는 초자연현상과 같은 무엇으로 대충 때워나가는 묘사 또는 진행에는, 맥이 풀린다.
내용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여주인공을 불치병 환자로 만들거나 해외 유학을 보내버리는, 얼치기 TV드라마의 전개를 만나는 기분이 된다.

어쨌든 씨나리오 전체 얼개부터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데다가, Demi Moore 원맨쑈 아니 원우먼쑈로 밀어붙이는 영화.
그러고보니 신제품이라면서 선전하길래 사가지고 들어간 메가박스의 '버터 갈릭 팝콘' 그것 역시 (기대와 달리) 맛 없었다.

그렇다고 건질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아니다. 이를테면 음악은 튀지 않으면서도 좋았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괜찮은 것 하나. 앵거스 역의 Hans Matheson이 보여준 연기. 은근히 괜찮다.
아울러 관심가는 것 하나. 영화의 주요 무대가 되는 '한적한 그곳' 말고 '애당초 살던 그집'. 그런 집에서 살아보고싶다.

6월 30일 기한의 메가박스 할인 쿠폰을 휴지조각으로 만들 수 없어서 늦은 시간이었지만 그날 밤 메가박스 코엑스에 갔었다.
0:40 시작이었으니 실제로는 7월 1일인데, 메가박스는 '해뜨면 새날 시작'으로 하는지 할인 적용 OK. (메가박스, 그건 맘에 들었어.)
 | 2006/07/23 22:59 | 보기 | trackback (0) | reply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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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  2006/09/15 19:07 comment | edit/delete
아무도 안계셔서 제가 도배 좀 하겠습니다. 이 곳은 조용해서 spitz haus에서 魔女旅に出る를 들으면서 쓰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올 때는 simply spitz에서 녹음한 라이브 곡을 들으면서 자전거를 타고 왔는데요, 서늘한 바람에 부딪치며 노래를 들으니 그대로 날아오를 것 같은 기분 들더군요. 어찌 그리 노래도 잘 하는지, 라이브인데도, 정확한 음정에 소름이 돋을 정도더군요. 지금 듣고 있는 곡은 녹음한 것일 터인데 좀 쳐지는 군요.
오늘은 이제 사랑을 시작하는 젊은이들과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독일 아가씨 안나와 한국인 정**(정상이라고 부릅니다) 안나는 지난 학기 저와 일본어 수업을 같이 들었고, 정상은 한국인 유학생 중에서 제일 친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둘이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 일이죠. 그런데 정상은 여기서 공부를 계속 할 생각이 있고, 안나는 저와 같이 1년 여기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내년 3월이면 독일로 가야 하는 거죠. 둘이 사귄다는 것을 안 사람들은 모두 이것을 문제 삼았다고 합니다. 저도 물론 이구요. 안나 왈, 미리 걱정하고 싶지 않다, 내가 6개월안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내가 오늘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고. 그렇죠. 본인이 이렇게 말하는데 할 말 없는 거죠. '독한'커플 아니겠습니까.
요즘 젊은이들, 아니 사랑이라는 게 이런 건가요. 저로서는 아름다운 두 사람을 보면서 한 편으로 아릿한 느낌을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草野さん과 동갑입니다. 아니 아직 한 살이 더 많군요. 그의 생일이 12월이였던 것 같던데. 저는 생일이 지났구요.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으니까 '아줌마'죠. 지금은 집나온 '아줌마' - 아줌마 여행을 떠나다. - 쇼킹이신지.
인생 선배의 입장에서 안타깝지만, 젊은이들의 특권아니겠습니까. 그냥 옆에서 봐 주는 수밖에요.
이 곳도 이젠 서늘해졌습니다. 아직 방학인 건 알고 계시죠? 그리고 왜 그리 말이 많았는지,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쓱 들어 앉을 수 있었는지도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줌마니까요.
그리고 속으로 아줌마 집이나 잘 간수 하지 외국에서 왜 이리 설친데... 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나혜석이란 분이 이런 말을 했다네요. '젊어서는 놀고, 나이들면 공부하는 거란다.' 사실 저는 젊어서 노는 것처럼 놀지를 못해서, 이제사 놀면서 공부하면서 바쁩니다. 젊은이들 젊었을 때 하고 싶은 거 잘 찾아서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인생 밀려서 살지 않게요. 그래도 인생 별 거 있나요.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게 제일이죠. 데미 무어처럼 나이들어도 정열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것을 어떻게 풀어내느냐 하는 것이 고민 거리 아니겠습니까. 저는 운이 좋아서 주위에서 도와 주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살아보고 있네요. 늘 그랬던 건 아니구요. 은혜갚을 일이 걱정이긴 합니다만은, 지금 열심히 살아야죠. 안나 말처럼. 그러다 보면 은혜갚을 수 있는 날도 오겠죠. 넓은 자리 혼자 차지한 기분입니다. 여유있게. 저 뭣도 모르고 이러고 있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만.
         
액션가면ケイ 2006/09/16 00:26 edit/delete
이야~, 하우스에다가 심플리까지. ^^a 국내에서 스핏츠를 다루는 싸이트 중에서 가장 중요한 2개의 싸이트지요.
저는 안나라는 독일 처자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독하다'라고 하기 보다는.. 큿~ 사랑은 '어쩔 수 없다'.. 아닐까요?
뭐랄까요, 어떤 사람들은 그들을 두고 '6개월 뒤면 끝이 나는 사랑'을 떠올리면서 걱정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또는 그들 스스로는) '6개월 뒤면 달라질 수도 있는 상황'이라 사랑을 '제한'하지 않기도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쇼킹'은 아닙니다. '쇼킹' .. 이라 하면 뭔가 네거티브한 느낌이 드는데, 다행히도 제겐 아닙니다.
'부러움'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즈오카님 정도의 환경에서는 공부한다는 건 엄청나게 어려운 일인데, 그것도 외국에서..
그렇게 '설치는' 그 무언가가 너무도 부럽고 괜히 제가 뿌듯합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남편과 알콩달콩 잘 사는 것, 역시 저에게는 대단한 일입니다.
주부의 역할을 다한다는 것, 이거, 정말 대단한 것이지요.
주부 역할을 멋지게 해내는 것이든, 공부를 제대로 해내는 것이든,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 자체 만으로 멋진 일이지 않나요?

저도 외국에 나가서 (그저 한달 정도라도) 학교에서 (또는 학원에서) 공부하러 다니면서 지내보고 싶답니다.
그저.. 꿈에 불과하지만.

시즈오카 -  2006/09/16 00:46 comment | edit/delete
감사합니다.
꿈은 이루어지는 거 아닙니까?
         
액션가면ケイ 2006/09/16 04:24 edit/delete
자극하시면 곤란합니다. 저는 누군가 옆에서 쿡쿡 찔러주면, 느닷없이 저지르기도 하거든요. 쁘핫~ 그러고싶어라. ^^

시즈오카 -  2006/09/16 10:17 comment | edit/delete
'저지름'이라면 저 만한 예도 드물지 않겠습니까?
딸린 식구도 없고, 젊음이 있다면.
나중에 후회 될텐데. 그런데, 한 편,
저도 20대에 나갈까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두렵기도 하고 이것저것 핑계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결국 이 상황에서 나오게 되네요. 그 때 나갔다면 좋았을 수도 있지만 지금만큼 간절히? 여길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하구요. 지금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제 경우에는요.
언젠가 때가 되면 어떻게든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의 일은 본인이 제일 잘 아는 것이니까, 고민 많이 하셔서 결정하세요.
         
액션가면ケイ 2006/09/16 11:21 edit/delete
언젠가 때가 되면 어떻게든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는 것 같다.. 시즈오카님의 말씀. 고개가 크게 끄덕여지는 이야기군요.

개인적으로, 지금 여기서, 이미 '저질러 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잘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욕심같으면, 시즈오카님처럼 그렇게 '크게' 저지르고 싶은데 아직은.. 입니다. '간절함'이 덜해서? 픗픗.
고민해보겠습니다!

시즈오카 -  2006/09/16 16:17 comment | edit/delete
제가 오늘 이 곳 조용한 곳을 찾은 이유는 レミオロメン을 듣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 애인한테 예전 애인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 같이 미안하지만, 결국 이야기 할 곳이 없어서요. 이해해 주시길.

아까 장을 보러 제가 잘가는 상가에 다녀왔는데요, 귀에는 스핏츠의 노래를 걸고 자전거를 타고 갔어요. 자동차 소리가 잘 안들려서 좀 위험한 장면도 있어습니다만은 정말 기분좋게 다녔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사과의 계절답게 사과가 싸서 잔뜩 사서 싣고 달렸습니다.
레코드점에 들렀습니다. 처음에는 스핏츠를 찾았는데 잘 안보이더군요. 신판 코너에는 없었구요. 다음에는 レミオロメン을 찾았죠. 전에도 봐 두었던 곳이라, 금방 찾았습니다. 그 곳에서 이것 저것 보다가 제일 처음 것으로 보이는 것을 집었습니다. '새로운 일본 로크의 등장'이라고 씌여진 글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店の姉さん에게 물었죠, 스핏츠 어디있냐고. 스핏츠 앨범이 죽 꽂혀 있더군요. 가장 최근의 것, '魔法のコトバ’를 선택했습니다. 내가 2006년에 이 곳에 있었다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라도 하나 가지고 있어야겠다 생각했죠.
첫번째 노래가 두번째 들립니다. 신선하다는 느낌 아직도 있어요. 후지마키 료타의 얼굴이 훨씬 앳되 보이고. 그런데 노래들으면서 글 쓸려니까 머리 아프네요. 그만 써야 겠다, 할말이 생각이 안나네. 이게 스핏츠하고의 차이네요.
         
액션가면ケイ 2006/09/16 20:08 edit/delete
예전 애인의 노래를 듣고있을 시즈오카님께, 새로운 애인의 지난 시절 살펴보기 도움말.

왼쪽 프레임의 메뉴 중에서, 노랑색 띠가 붙은 myspitz story .. 라는 제목의 메뉴를 클릭하십시오.
[SPiTZ HAUS]나 SimplySpitz 만큼은 못되지만, 나름대로 정리해두다가 잠시 내버려둔 것들이 있습니다.

시즈오카 -  2006/09/17 20:22 comment | edit/delete
질투하시는 건가요. 꼴을 못보시겠다는 건가요.
이왕 이렇게 된거 부탁하나 드려 볼랍니다.
レミオロメン에 대한 글 하나 부탁드립니다.
レミオロメン에 대해 다른 어떤 생각이신지 알고 싶어요.
빠른 시일은 아니더라도 おまちしております。
         
액션가면ケイ 2006/09/18 01:01 edit/delete
レミオロメン의 음반이 국내발매되어있는지 여부를 아직 잘 모르겠군요.
제 손에 음반도 없고 mp3 다운로드는 할 줄 몰라서 OTL..
그래서 그들의 노래가 스트리밍되어있는 블로그 두군데인가를 일별, 아니 일청해봤습니다.
'3월 9일'이라는 노래와 '코나유키'라는 노래, 그 두가지가 주로 알려져있나 봅니다.

レミオロメン은.. 그들의 음반을 제대로 듣게되는 날, 또는 기약할 수 없는 어느날로 일단 미뤄둬야겠습니다. ごめん。

시즈오카 -  2006/09/22 15:38 comment | edit/delete
지금 레미오로멘을 귀에 걸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으니, 역시 괜찮군요.
전에도 느낀 것이지만, 드럼과 기타가 만만치 않게 들립니다.
naver에 'what a beautiful moment'라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곳에 레미오로멘의 최근 앨범 'HORIZON'이 통째로 있었습니다. 한 번 들러 봐 주시겠습니까.
혼자 듣기 정말 아까워서요.
이 팀도 일본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가사... 로 알려져 있습니다.
新鮮な感じ!
         
시즈오카 2006/09/22 15:56 edit/delete
댓글에 추가할려고 했더니, 패스워드가 다르다고 안해 주네요.
죄송해요. 또 제 주장을 내세우네요. 혹시 전에 못보셨다면 기회되면 한 번 찾아 봐 주세요. 그 두 곡이야 애들?이 좋아하는 것일 테고, 다른 것도 있으니까요. 사실 레미오로멘은 애들 한테 인기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애들취향인가봐요. ^^;;

         
시즈오카 2006/09/22 17:22 edit/delete
다 듣고 보니, 김광석이 젤 낫네요.

         
액션가면ケイ 2006/09/22 23:56 edit/delete
시즈오카님이 말씀하신대로 NAVER에서 검색어를 'what a beautiful moment'로 주고 찾아봤으나..
그게 .. ZARD 관련 일색이더군요. 혹시 곧바로 URL을 날려주시면 그게 더 빠를 듯 합니다만.

         
시즈오카 2006/09/23 00:24 edit/delete
네 저도 진작 그러고 싶었은데, 그 'URL을 날려주'는이라는 것이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겠는데요. 어쩌면 일어보다 컴은 더 초보, 아니 무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이 안통하니까. 죄송함다.

         
시즈오카 2006/09/26 19:47 edit/delete
찾았습니다. 그 블로그에서 전체보기를 보시면 포스트목록이 다오는데요, 그 밑에 29페이지? 로 가보시면 중간쯤에 レミオロメンHORIZON이 나옵니다. 클릭!

         
액션가면ケイ 2006/09/27 01:13 edit/delete
해봤습니다만, 나오지 않던데요? 시즈오카님이 찾으신 다음, 그 찾은 화면,
그 창의 위 [주소]라는 입력창에 나와있는난수표같은 문자열. 그것이 바로 그 부분에 해당하는 URL입니다.
그 URL을 copy & paste 해주시면 됩니다. 그것을 두고 'URL을 보낸다, 날린다' 등으로 표현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문자열을 말하는 겁니다.
http://blog.naver.com/perfectwhite?Redirect=Log&logNo=70004453954
(위 URL은 보기로 쓴 것이고, 특별한 의미는 없는 URL이니 굳이 클릭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즈오카 2006/09/27 23:12 edit/delete
copy가 안되더군요. 전에도 시도 해 봤던 것인데.
차라리 제가 앨범을 사서 보내드리는 편이 더 쉽겠습니다.
희한하네. 저는 그 곳에 금방 연결됐는데, 왜 액션가면님은 안될까요. 縁の不思議かなぁ、不思議なぁー

’傘クラゲ’같은 곡은 마치 ' 잘 들어봐' 하는 것처럼 발음을 또박 또박 하면서 노래하거든요. 듣기 연습하기 정말 좋은데. 노래야, 말 할 것도 없구요.

위의 주소도 copy 안되던데, 어찌 된것이데요.

         
액션가면ケイ 2006/09/28 01:40 edit/delete
IE 주소입력창의 URL이 카피되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무언가 잘못 알고계신 듯 합니다만.

         
시즈오카 2006/09/28 09:39 edit/delete
http://blog.naver.com/leehero_v/100024880403
이렇게 하는 건가 모르겠네요.

         
액션가면ケイ 2006/09/28 10:20 edit/delete
URL을 보낸다,는 것을 드디어 해내셨네요. 해보고 나면 정말 별것도 아니지요. 百聞不如一見 아니 百聞不如一클릭.
지금 외부의 다른 컴퓨터로 접속중이라서 감상해볼 수가 없군요. 나중에 편안히 들어보겠습니다.

         
시즈오카 2006/09/28 11:26 edit/delete
재미있는데, 연습삼아 한 번 더 해볼랍니다.
http://blog.daum.net/godqhrgksrhdwn/9343551

김광석과 함께 저의 가을 베스트 넘버입니다. 챔발로를 찾다가 맞났습니다. 즐감하시길.

         
액션가면ケイ 2006/09/28 11:52 edit/delete
아직도 외부의 다른 컴퓨터로 접속중이라서 이것 역시 감상해볼 수가 없군요. 나중에 편안히 들어보겠습니다.

         
시즈오카 2006/09/28 12:17 edit/delete
언제든지 편하실때요. 저 때문에 무리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시즈오카 2006/09/29 23:08 edit/delete
http://www.spitz8823.com/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스핏츠가사 연구실'이라고. 일본사람들 한테도 스핏츠의 가사는 예술 작품인가 봅니다. 난해한, 그래서 해석이 필요한, 그것도 여러가지로 가능하게.

         
액션가면ケイ 2006/09/30 16:29 edit/delete
처음 접해봅니다. OFFLINE의 삶이 고단한 탓에, 스핏츠를 찾아서 인터넷 써핑 해본지가.. 기억이 까마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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