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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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 : 2 entries
 2009/01/16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느낌, 나도 위로받고 싶은 거다 ハッキリ言えない感じ、僕も慰められたいのだ (42)
 2009/01/01 잃을 것은 더 이상 없어, 우리들은 失うものはもうない、僕らは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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