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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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20 entries
 2009/01/01 잃을 것은 더 이상 없어, 우리들은 失うものはもうない、僕らは (45)
 2008/01/31 마음의 응달, 우울의 늪 心の日陰、憂うつの沼 (19)
 2008/01/21 떨림은 멈추고 외로움도 사라지게 될테니까 慄くことは止まて、寂しさも消えるようになるはずだから (25)
 2008/01/01 너의 마음에 귀를 가까이 대고 그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내려가고 싶어 君の心に耳を押し当てて その声のする方へ下りてゆきたい (67)
 2007/07/27 무더위 속에 안부 인사 드립니다 暑中お見舞い申し上げます (26)
 2007/02/01 너와 손을 잡고 있던 것도 꿈같은 게 아니잖아 君と手をつないでいたことも 夢なんかじゃない (39)
 2007/01/04 아무튼, 새복! とにかく、明けおめ! (48)
 2006/12/28 본다는 것, 듣는다는 것, 읽는다는 것, 그 외의 것 見るということ、聴くということ、読むということ、その他のこと (39)
 2006/12/22 아무튼 인간 세상은 살기 어렵다, 메리 크리스마스 とかくに人の世は住みにくい、メリー・クリスマス (31)
 2006/12/09 여러가지 말썽이 있었습니다 いろいろごたごたがありました (42)
 2006/04/03 이제 뚜렷하게 보여 今はっきり見えるよ (27)
 2006/01/31 아무리 떨어져있어도 또 언젠가 올테니까 どんなに離れていても またいつか来るから (26)
 2006/01/24 운전하지 않은지 20일째, 담배 끊은지 4일째 運転しないから 20日目、タバコを吸わないから 4日目 (17)
 2006/01/19 되도록「마음의 일」을 하지말고 쉬십시오 出来るだけ「心の仕事」を しないで 休んで ください (10)
 2006/01/16 걱정하지마. 나는, 괜찮다구! 心配しないで。 俺は、元気だぞ―! (10)
 2005/12/31 이제 다 끝났어, 베이비 블루 もう すべて 終わって しまったんだよ、ベビー・ブルー (11)
 2005/12/24 크리스마스 이브지만, 틀림없이 너는 오지 않아 クリスマス・イブだが、きっと君は来ない (32)
 2005/12/23 우울했던 2005년.. 안녕 憂鬱だった2005年‥ さよなら (15)
 2005/11/29 밤을 내달린다 夜を駆ける (8)
 2005/11/28 이를테면「○문○답」이라는 것 例えば「○問○答」と言うこ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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