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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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 글이 두서..
새벽 5시 22분에 잠을..
안드로이드 계열의 휴..
늦게까지 주무시지 못..
○○님. 고맙습니다...
어슴푸레 해 뜨는 이..
역시나 핸드폰으로는..
지금 핸드폰으로 이곳..
봄과 여름의 미묘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Crispy!님 오랜만입니..
니체님, 답글 늦어져..
답글이 너무 늦어진..
오래간만이예요 Kei님..
인디고지평선 앨범은..
(으악, 꽤 길게 글을..
이 아름다운 발라드 <..
거베라의 꽃말은 "신..
Spitz - 출근용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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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핏츠/SINGLE : 36 entries
2012/03/12
너의 전부를 있는 그대로 君のすべてを ありのまま (6)
2011/05/23
그것은 혼자만의 괴롭고 쓸쓸한 싸움 それは独りぼっちの苦しくてさびしい戦い (15)
2011/04/07
나는 쓸모없는 손오공 僕は能無しの孫悟空 (10)
2011/02/27
얼룩진 신발을 버리고 라라라 まだらの靴を捨てて ラララ (20)
2011/02/11
아지랑이처럼 떠다니면서 휘감기면서 陽炎みたいに 漂いながら 絡まりながら (32)
2010/11/18
숨어서 기다렸던 꿈의 언저리 待ちぶせた夢のほとり (39)
2010/07/31
젖은 거미줄이 반짝이면 여름휴가 ぬれたクモの巣が光れば夏休み (24)
2010/06/13
타고 남은 재 같은 시절이라도 불타오를 듯한··· 燃えカス時代でも 燃えそうな… (27)
2010/01/30
아아 왜 만났던 건가 ああ なぜ出会ったのか (26)
2009/12/10
곧바로 사라질 듯해서 슬플 만큼 자그마한 빛 すぐに消えそうで 悲しいほどささやかな光 (24)
2009/11/14
변신 하네모노 스핏츠 変身羽者 スピッツ (14)
2009/09/18
새 잎이 무성해질 즈음에 네가 모르는 길을 걸어가기 시작한다 若葉の繁る頃に 君の知らない道を歩き始める (22)
2009/07/13
상상했던 이상으로 떠들썩한 미래가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想像した以上に 騒がしい未来が君を待ってる (33)
2009/04/29
꽃,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ハナ、見とれた あれは恋だった (38)
2009/02/15
닥치고 하면 틀림없이 된다 黙ってやれば確かにできる (40)
2009/01/16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느낌, 나도 위로받고 싶은 거다 ハッキリ言えない感じ、僕も慰められたいのだ (42)
2008/09/20
꿈에서 본 그 장소에 서는 날까지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33)
2008/05/27
낯설은 거리를 헤엄치네 한번 더 어둠도 하얀 밤 慣れない街を 泳ぐもう一度 闇も白い夜 (46)
2007/12/19
또 만날 수 있어 약속하지 않아도 また会えるよ 約束しなくても (44)
2007/05/26
벌거벗은 채로 엠씨 더 맥스 裸のままで エムシーザーマクス (41)
2007/04/09
봄, 그를 만나러 가는 길 春、彼に会いに行く途中 (34)
2006/10/05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다시 너와 만날 수 있다면 ほのかな昔の恋の影、もう一度 君と会えたら (89)
2006/09/08
멋진 추억 잊지않을 거야 素敵な想い出 忘れないよ (20)
2006/08/10
나그네가 되려면 지금이다 旅人になるなら今なんだ (13)
2006/01/05
눈으로 듣고 귀로 보는 스핏츠 目で 聴いて 耳で 見る スピッツ (19)
2005/12/05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또는 서점에서 서점까지 土曜日から日曜日まで あるいは 本屋から本屋まで (13)
2005/10/29
노래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歌をもっと 豊かにしてくれるサウンド (6)
2005/09/23
산뜻한 사랑에.. 스핏츠 さわやかな恋に‥ スピッツ (22)
2005/09/14
또는.. 가루처럼 それとも‥ 粉のように (26)
2005/09/12
나 언제 그대를 사랑한다 말했던가 私、いつ 君を 愛すると言ったんだろうか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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