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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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핏츠/SINGLE : 36 entries
 2012/03/12 너의 전부를 있는 그대로 君のすべてを ありのまま (6)
 2011/05/23 그것은 혼자만의 괴롭고 쓸쓸한 싸움 それは独りぼっちの苦しくてさびしい戦い (15)
 2011/04/07 나는 쓸모없는 손오공 僕は能無しの孫悟空 (10)
 2011/02/27 얼룩진 신발을 버리고 라라라 まだらの靴を捨てて ラララ (20)
 2011/02/11 아지랑이처럼 떠다니면서 휘감기면서 陽炎みたいに 漂いながら 絡まりながら (32)
 2010/11/18 숨어서 기다렸던 꿈의 언저리 待ちぶせた夢のほとり (39)
 2010/07/31 젖은 거미줄이 반짝이면 여름휴가 ぬれたクモの巣が光れば夏休み (24)
 2010/06/13 타고 남은 재 같은 시절이라도 불타오를 듯한··· 燃えカス時代でも 燃えそうな… (27)
 2010/01/30 아아 왜 만났던 건가 ああ なぜ出会ったのか (26)
 2009/12/10 곧바로 사라질 듯해서 슬플 만큼 자그마한 빛 すぐに消えそうで 悲しいほどささやかな光 (24)
 2009/11/14 변신 하네모노 스핏츠 変身羽者 スピッツ (14)
 2009/09/18 새 잎이 무성해질 즈음에 네가 모르는 길을 걸어가기 시작한다 若葉の繁る頃に 君の知らない道を歩き始める (22)
 2009/07/13 상상했던 이상으로 떠들썩한 미래가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想像した以上に 騒がしい未来が君を待ってる (33)
 2009/04/29 꽃,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ハナ、見とれた あれは恋だった (38)
 2009/02/15 닥치고 하면 틀림없이 된다 黙ってやれば確かにできる (40)
 2009/01/16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느낌, 나도 위로받고 싶은 거다 ハッキリ言えない感じ、僕も慰められたいのだ (42)
 2008/09/20 꿈에서 본 그 장소에 서는 날까지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33)
 2008/05/27 낯설은 거리를 헤엄치네 한번 더 어둠도 하얀 밤 慣れない街を 泳ぐもう一度 闇も白い夜 (46)
 2007/12/19 또 만날 수 있어 약속하지 않아도 また会えるよ 約束しなくても (44)
 2007/05/26 벌거벗은 채로 엠씨 더 맥스 裸のままで エムシーザーマクス (41)
 2007/04/09 봄, 그를 만나러 가는 길 春、彼に会いに行く途中 (34)
 2006/10/05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다시 너와 만날 수 있다면 ほのかな昔の恋の影、もう一度 君と会えたら (89)
 2006/09/08 멋진 추억 잊지않을 거야 素敵な想い出 忘れないよ (20)
 2006/08/10 나그네가 되려면 지금이다 旅人になるなら今なんだ (13)
 2006/01/05 눈으로 듣고 귀로 보는 스핏츠 目で 聴いて 耳で 見る スピッツ (19)
 2005/12/05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또는 서점에서 서점까지 土曜日から日曜日まで あるいは 本屋から本屋まで (13)
 2005/10/29 노래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歌をもっと 豊かにしてくれるサウンド (6)
 2005/09/23 산뜻한 사랑에.. 스핏츠 さわやかな恋に‥ スピッツ (22)
 2005/09/14 또는.. 가루처럼 それとも‥ 粉のように (26)
 2005/09/12 나 언제 그대를 사랑한다 말했던가 私、いつ 君を 愛すると言ったんだろうか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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