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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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ようこそ、「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です。日本語を書いてもOK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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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o
2013/06/21 11:35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 액션님, 한동안 포스팅업데이트가 안되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일하면서 하루에 한 번씩 들어와서 이전 글도 보고 가고, 음악도 듣고 하고 있답니다. 제주는 지금 매우 습해요. 비가 계속 내리고, 빨래는 건조되지 않아서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거나합니다. 하고싶었던 일, 카페는 생각보다 힘들어요.
게스트하우스를 같이 운영하다보니까, 이것저것 문제도 많이 생기고. 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요.소중한 시간을 허락해서 제주로 내려온 여행자들의 에너지를 따라가기엔, 하루하루 매일반복되는 파티와 카페가 몸을 지치게 하더라는 말입니다 ^^ 그래서 지금은 꼭, 하루정도는 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파라다이스가 아닌데도, 파라다이스라고 생각하고 내려오는 사람들에게 제가 해주고싶은 말은 '이곳도 사람사는 곳이다' 라는 거죠 ^^ 잘 지내시죠. 한동안 포스팅이 없어서 무슨 일이 생긴건가 하는 우려도 했습니다. 잘 지내시고 계실거라 믿어요. 한여름밤의 낭만을 위해 열심히 오늘도 달리고 있어요.
곧, 또 만나러 올게요

Kei
2013/06/22 23:31  edit/delete
mio님, 먼저 업데이트가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려야겠네요.
가장 최근의 포스팅이 4월이고 5월을 지나 벌써 6월도 하순이니,
하다못해 한달에 한편의 글도 올리지 못한 셈입니다.

(이런 말이 어울리는지는 몰라도) 사는 일이 고달프니 그만.

하시는 얘기 중에 "하루하루 매일 반복되는 파티와 카페" 라는 표현에서 잠시 멈추게 됩니다.
파라다이스라고 여기거나 또는 잠시나마 파라다이스를 꿈꾸고 그곳을 들리는 사람들에게는
그곳에 체류하는 동안은 매일 매시간이 '제주도의 푸른 밤'과 같겠지요.
'푸른 밤'을 기대하고 또 누리는 분들을 매일 맞이하고 계신 mio님은
'푸르디 푸르러 지친 밤'이기가 일쑤인가 보다 싶어지네요.

저는 대충대충 설렁설렁 적당히 뿌옇게(?) 지내고 있답니다.
한마디로 되는 일이 없다, 뭐 그런 일상입니다.
(겉모습의 삶은 예전보다 여러가지 면에서 윤택해진 것이 사실인데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제대로 포스팅도 못하고 있나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mio님 같이 매일 들려주시고 또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답글을 통해서 안부를 전할 수 있음을 큰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mio님.
오리온
2012/11/21 13:16  comment | edit/delete
히라카와치잇쵸메 블로그 글을 보다가
링크 걸린 것 보고 들어왔습니다
어쩌다 영상을 보고 히라카와치잇쵸메 같은 마이너한(?) 그룹을 알게 되어, 좋아하지만
스핏츠처럼 일본 관련 게시판에서 많이 언급 되는 가수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 알게 됐으니 많이 알아가고 싶네요^^

Kei
2012/11/22 14:12  edit/delete
오리온님 반갑습니다.
平川地一丁目 블로그 글에서 이곳 링크를 타고 오셨다니.
그리고 이렇게 글도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平川地一丁目 블로그는 어디죠?
다음에 들리실 때 꼭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
j-music21닷컴
2012/09/24 19:23  comment | edit/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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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병이
2012/02/22 14:02  comment | edit/delete
액션형 올만에 글 적네요 (응?! 첨인가?!)


하우스 → 노랫말 → 11 魔女旅に出る (Majyoh Tabini Deru)


이 부분 댓글 좀 확인 해주세요 (물론 시간 나시면?!!)

Kei
2012/02/24 02:20  edit/delete
하우스가 맞다고 생각들어.
(그러니까, 내가 틀렸다는 말!) ㅋ

욱병이
2012/02/24 11:26  edit/delete
아니에요
제가 첨부터 똑바로 번역을 했어야 하는데 제 불찰이죠
여러모로 형님에게 죄송하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Kei
2012/02/25 11:44  edit/delete
[myspitz story···]의 존재 이유 중 하나가 '하우스'임을 아실만한 욱병이님께서 무슨 그런 말씀을! ^^
삶은여행
2012/02/13 11:53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
늘 도둑고양이처럼 왔다갔다 하다가
오늘은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어제부터 내내 쥬땜므가 머릿속에 떠올라서
쥬땜므에 대해서 어떤 글을 써놓으셨을까.. 궁금해져서
들렀다가, 월요일의 용기가 났나 봅니다.ㅎ

써놓으신 글들 눈으로 조용히 읽는 것 만으로
늘 위안받고갑니다.

오늘도 이곳에 도착해서
한동안 나가지 못하고 푹 빠져서 글을 읽었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주지 못해서인지,
언제나 변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있어주는
무언가에 대해서는 늘 존경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데
저같은 뜨내기 손님이 언제나 올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Kei
2012/02/15 01:06  edit/delete
삶은여행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더욱 반가워요. ^^ (그렇지 않으면 전 알 수가 없거든요)

제가 쓴 글에 위안을 받으신다니, 몸둘 바를···.
그건 분명 스핏츠의 음악에 위안을 받는 건데, 제가 착각하게 만드나봐요. 후훗~

'뜨내기손님'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적어도 오늘부터는 '단골'이십니다.
제가 삶은여행님의 닉네임을 기억하기 시작했으니까요.
닉네임이 특히 재미 있어서 더욱 그래요.
처음엔 "LIFE는 여행"으로 읽었다가 문득 "BOILED 여행?"으로 읽혀져서요. ^^
그 바람에 거꾸로 "삶은 계란"이란 표현이 "LIFE는 계란"으로 생각되고 , 프핫!

+
방명록의 글은 메인 화면에서 보이지 않는 관계로 제가 가끔 놓치게 됩니다.
그 바람에 어제 쓰신 글인데 이제사 봤어요, 죄송!
<ジュテーム?> 그 글에 바로 댓글로 쓰셔도 되는데, 후훗.
여기 글을 여러 편 보신 듯하시니 아시겠지만,
설혹 포스트 본문과 무관한 내용의 댓글이라도 괜찮거든요.
삶은여행님,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세라비™
2011/02/20 00:52  comment | edit/delete
어쩌다 검색을 통해 들어왔는데 스핏츠 관련 포스팅이 많아서 두고두고 보려고
일단 RSS 등록! 하려는데... 삽질 몇번하다가 성공했습니다!

스핏츠에 대해선 아직 초보라서 여기서 많이 배울것 같아 기쁩니다!
(국내 스핏츠 관련된 곳이 별로 없는듯해서요...)

자주 들어와서 덧글도 남기고 할께요!

액션K
2011/02/20 12:58  edit/delete
세라비™님. 반갑습니다. RSS 등록까지 해주시다니 고맙고 영광입니다.
('삽질'시켜드려 죄송! ^^ 이곳의 메뉴 구성이 은근히 가독성이 낮나 봐요)

말씀하신대로 자주 들어와 주시고, 이제는 곧바로 포스트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j-music21
2011/01/31 20:28  comment | edit/delete
日本 음악 전문 판매 사이트 j-music21닷컴에서.. 기간 한정으로 " 전체 상품 " 을 세일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면 Spitz 상품을 비롯해서.. 570 이 넘는 아티스트에.. 총 7,000 여개가 넘는 정품 자켓 사진과 함께.. 현재 바로 구입이 가능한 상품 여부 . 상태 및 가격 . 세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등을 모두 바로 아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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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네크
2011/01/24 01:38  comment | edit/delete
종종 생각날때마다 들리는데
신년인사에 제 닉네임이 있어서 이번에도 놀라고 갑니다.
액션가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 구정이 지나지 않았으니 늦지 않았겠죠? :)
스핏츠도 그렇고 이곳도 그렇고 한결같음이라는건 참으로 위안이 됩니다.
얼마전에 오랜만에 유튜브로 스핏츠의 라이브 공연들을 봤는데
일본어를 잘 몰라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목소리만으로도, 표정만으로도, 분위기만으로
늘 마음이 따스해지는 것이 ... 참 행복하고, 고마웠어요.

하타 모토히로인가요? 여기서 처음 듣는데 이분 목소리도 참 좋군요.
가사도 요즘 제 상황과 맞아서 그런지 더 이입이 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음원을 어떻게든 구해봐야겠습니다.

흐- 감사합니다 ! 자주 놀러와야겠어요.

액션K
2011/01/24 12:18  edit/delete
남겨주신 글로는, 오랜만이군요 ^^ 야네크님, 반갑습니다!

야네크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후훗. 누군가의 행복을 빌어주는 인사는 딱히 날짜를 가리지 않아도 되죠, 뭐.
목소리만으로도, 표정만으로도, 분위기만으로도 늘 마음이 따스해지는··· 스핏츠.
정말, 야네크님 말씀 그대로지요.

하타 모토히로, 아! 처음 들으시는군요.
저도 제 대학 동기가 권해서 알게 되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음반도 사고 또 mp3로도 찾고, 후훗.
흐음··· 음원을 못구하셨나봐요?
Maya
2010/10/26 14:27  comment | edit/delete
행사(?) 전후로 계속되는 출장으로 정신 없이 바쁘게 지내다가,
이번 주에야 겨우 사무실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습니다.
(밀린 서류업무 때문에 바삐 움직여야 되지만 현실도피 중.....)

마침 아침에 눈물이 생각나기도 했고,
루나루나와 스피츠 얘기를 잠시 나누기도 했고 해서,
하우스에 눈물 들으러 갔다가 여기도 왔어요.
두 곳 모두 진짜 올만이네요. ^^

올만에 뵈어서 기뻤습니다. 고맙습니다.
얘기를 많이 못 나눠서 아쉽네요.
푸른차10주년 이벤트나 내한공연 때문에 조만간에 다시 뵙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으려나요.
내한이 더 먼저 이뤄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ㅋㅋㅋ

액션K
2010/10/26 22:35  edit/delete
아침에 <눈물>이 생각났다는 대목에서 잠깐 멈춤.
덕분에, <눈물>을 들으면서 이 답글을 쓰고 있다는. ^^

だけど君はもう気づきはじめるだろう
変わりゆく景色に
そして君はすぐ步きはじめるだろう
放たれた魂で
月のライトが涙でとびちる夜に
그러나 너는 이제 알아차리기 시작하겠지
바뀌어 가는 풍경에
그리고 너는 바로 걷기 시작하겠지
놓인 영혼으로
달의 라이트가 눈물로 인해 날아 흩어지는 밤에

오랜만에 만나는 기쁨은, me too.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그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기뻤다는.
지우
2010/10/25 01:45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
spitz를 좋아해서 들르게 되었어요.
즐겨찾기에 등록해놓고 어쩌다 spitz 생각나면 들러 음악 잘 듣고 가곤 합니다.
음악을 듣고 있을때면 언제나 '콘서트 가고싶다'는 생각을 꼭 합니다.
언제쯤 할까요. 이제 이제 투어를 할게 될거 같다고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데 한국에서는 언제 하게 될까요?
덕분에 spitz가 그리울때 찾아올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왠지 고맙네요.


액션K
2010/10/25 11:41  edit/delete
지우님. 반갑습니다.
즐겨찾기에까지 등록해두시고 스핏츠가 그리울 때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해주신다니,
고맙고 또 영광입니다.

스핏츠의 투어 일정이 어떻게 정해질 지는 모르지만
한국에서의 콘서트는 아마 내년 봄이 되지 않을까 짐작하고 있습니다.
지우님 같은 분이 '쌩으로' 스핏츠를 즐길 수 있도록 그들이 꼭 내한하기를 기대해야 겠네요. ^^

액션K
2010/10/26 11:24  edit/delete
조금 전에 다른 분의 댓글에 답글로 쓴 내용이지만.

스핏츠의 투어 일정을 보니 일정 중에 적당하게 비어있는 구간이 보이지 않군요.
그런 구간이 있으면, 아, 그때쯤 내한? 이라고 짐작하겠는데 말이지요.
그렇다면 내한 공연은 이번 투어의 공식 일정이 끝나는 여름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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