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처음 | 방명록 지역 | 태그 |  | 관리자
     
전체 (262)
스핏츠 (168)
골드문트 (5)
보기 (16)
듣기 (39)
읽기 (6)
그리고 (20)
일본어 (8)
«   2017/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합계 1131186
오늘 138
어제 298
copyright 2003-2010
some rights reserved
skin by moonsnow
 
방명록
 ようこそ、「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です。日本語を書いてもOKです。
name :: password ::
homepage ::
감정생활
2005/09/05 19:13  comment | edit/delete
^^
아침에 일어나보니 가셨더군요..
잘가셨죠?!
운전하셔서 피곤하실텐데...괜찮으신지..이제 나이도 있으시니^^;;;ㅋ

실은 조금 놀랐습니다.
'앗!'은 아니지만 '(뜨금!)'이랄까요?!
그래도 다행이예요
근데 제가 너무 주절거린건 아니겠죠?아..걱정걱정..

아...왜이케 졸리죠?!
졸음운전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액션가면ケイ
2005/09/06 08:12  edit/delete
금요일 밤. 해운대 .. 夜を驅ける .. 토요일 새벽. 서울 ..
토요일 밤. 서울 .. 夜を驅ける .. 경기도 가평 (거의 강원도) ..
일요일 이른 아침. 가평 .. 夜明けを驅ける .. 일요일 오전. 서울 ..
월요일 오후. 서울 .. ハイウエ― .. 월요일 밤. 대구 ..
화요일 새벽. 대구 .. ハイウエ― .. 다시 해운대.

돌아보니, 지난 며칠 동안.. (어쩌다보니 주로 한밤중에) 참 많이도 '달렸군요.' ^^*

많은 사람들이 왔던 가평이지만, (26명이라 했던가요? 우와~) 얘기를 나눈 사람은 그리 많지않았던 가평이었습니다.
감정생활님과의 두런두런.. 걱정이라뇨? ^^* 적당히(?) 속내를 드러내는 대화, 저는 좋기만 했던걸요.
아침 7시 조금 지나서였던가, 상민님과 둘이서 가평을 떠나 서울로 향했습니다.
결혼식을 앞둔 상민님과.. 만남, 결혼.. 그런 이야기를 두서없이 나누다보니 어느덧 강변북로.

참!, 감정생활님이 보여준 '산통' ..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혹시 파는 곳을 알게되면 알려주세요. 사고싶거든요.
Maya
2005/08/31 23:46  comment | edit/delete
자기 전 잠시 들렀는데,
울 텟짱 아이콘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기에 제가 또 사명감을 느끼고 적어 봅니다. ^^

오늘 발마사지 받고 왔어요. 남자에게서... 흐흐....
남자가 제 다리를 주물럭거려서 완전 민망하긴 했지만, 원래 여자는 남자한테 받고 남자는 여자한테 받고 그래야 된다면서요. 음/양의 문제 때문에... 양기 충전 듬뿍 받은 것 같아 좋습니다. 허허..... 정말로 민망스런 갖가지 포즈로 온몸을 뒤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저더러 척추 측만증이라더군요. 휜 거 좀 바로 잡아놨다고 하는데, 참 어찌나 고맙던지... ㅜ_ㅜ

그리고 액션님, 드뎌 용기를 내어 다이스님께 연락을 하셨다구요? 흐흐흐...
굿 잡!!!
함께 그 모모치 바닷가를 달려 보는 기야요~~~

액션가면ケイ
2005/09/01 00:49  edit/delete
발마사지라.. '남'에게 노출된 몸을 맡긴다는 것은 기본으로 하는 것이다보니, 민망스럽기는 했겠습니다. ^^;;
저는 얼마전 '광합성 작용'으로 충전했는데 マヤさん은 '양기 듬뿍!'으로 충전이라, 프하핫~
제가 식물성 충전이었다면 マヤさん은 동물성 충전이 되는 건가요? 휜 거 바로잡았다니, 순간, 우두둑...! 했겠군요.
저도 언젠가 한의원에서 '추나요법'이던가? 뭐라뭐라 하면서 잠시 주물럭..하다가, 우두둑! 하더라구요. (깜딱이야..)

Dyce선장님께 승선요청을 해둔 바 있긴 한데..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운좋게 승선티켓을 구하실 수 있을런지.
확정된 선원들께서는 그저 방긋방긋~ 승선 일자만 기다리고 있겠지만, 저로서는 그저 갸웃갸웃~ 기다릴 뿐이지요.

리뉴얼 하고나서 보니, 어제 그제 카운터 횟수가 각각 50hit 정도 되더군요.
지난번 홈페이지에서도 카운터가 있긴 했지만 이번 BLOG방식에서의 카운터는 조금 다른 듯 싶습니다.
지금의 카운터는 '새로 고침'을 하거나, IE를 종료했다가 다시 들어와도 카운터가 올라가지않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접속하는 IP주소를 기본으로 카운트하는 방식 같아요. 한마디로 최대한 '허수'를 배제하는 방식인 셈이지요.
어제 오늘 이틀 다 각각 50hit를 기록했다면, 저를 제외하고 약 50명 가까운 방문객이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
(만약 mazamune님이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접속했다면 그런 경우는 두번의 hit가 되겠지요.)

그런 점에서 개인적으로 조금 (실은 상당히) 놀랐습니다.
'하우스'나 '심플리'에 비한다면 미미한 一日 hit가 되겠지만, 저에게 一日 50hit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것이거든요.
저는 방문객의 수가, マヤさん처럼 글을 남기는 사람 정도에서 그리 먾지않은 정도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글을 남기는 사람들 조차, 매일 들리지않을 수도 있기에 (그동안 제대로 된 업뎃 조차 없었기에 당연하죠.)
어제 오늘 각각 50hit는 의외였던 것이지요. 물론 리뉴얼 덕분의 '오픈빨'이 작용도 했겠지만, 그래도 의외입니다.
방명록 또는 댓글로 글을 남기는 지인들도 그리 많지않은데, 그 나머지 대다수는 도대체 어떤 분들이지? 싶은 거죠.

그전에는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메뉴가 방명록 밖에 없었기에, 그 '익명의 방문객'들을 알 수도 없었는데
(방명록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글을 써도 최소한 한두줄 이상을 써야 하기에 그냥 지나치는 분도 많았겠죠.)
이번에 BLOG로 변경하면서 본문을 통해 '짤막한' 리플, 코멘트 등이 가능하게 되었기에,
이제는 그 '익명의 방문객'들께서 부담없이 '커밍아웃(?)'하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도 해봅니다.

적어도 이 곳을 드나드는 분이라면, スピッツ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분일 가능성이 높기도 할테니
저의 그런 기대가, 크게 어긋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생각들기도 하구요.
그래서 スピッツ 좋아하는 사람이 더 늘어나고, 이전부터 좋아하던 사람들은 더욱 좋아하게 되고.. 그러길 바래요.

とにかく、マヤさん、おやすみなさい。

2005/08/31 19:31  comment | edit/delete
액숀님!!!!
이야~ 멋있습니다.
알록달록해 보이지만 스피츠들의 배경색과 맞춰줌으로 통일감이 보이는 저 센스!! '꽝'은 뭐가 '꽝'이십니까요? 히히히!!!

전 오늘부로 사표(?)를 던지고 나왔지요. 실은 3주전부터 미리 말해뒀었는데 어지간히도 게으른지 후임을 아직도 못구했더군요. 더 이상은 해줄 수 없기에. 굿바이~!!
예정했던 공부를 시작할까 합니다. 아니, 미정인가? 알 수 없지만...

이제 저 좀 한가해요~ 평일만. ^^;;

액션가면ケイ
2005/08/31 21:12  edit/delete
光ひめ !! ^^;; 맞아요, 멤버 이미지의 배경색과의 통일감을 생각했었죠.

スピッツ 팬싸이트로서의 BLOG이기에, 자주/가끔 클릭하게 될 인덱스 성격의 메뉴는 マサムネ의 배경색을,
새글과 댓글 목록, 방명록과 같이 드나드는 사람들이 글을 남길만한 메뉴에는 テツヤ의 눈에 띄는 배경색을,
日本語STUDY와 같이 '공부(?)'하는 메뉴에는 멤버 중 가장 차분해보이는 さきちゃん의 배경색을,
그리고 나머지 BLOG의 기본 메뉴들의 대부분은 たむら의 배경색을 골라봤습죠. 대충 그렇게. ^^;

GRAY계열의 무채색말고는 멤버 이미지의 배경색 네가지만 쓰려고 애쓰는 등,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더라도) 되도록이면 텍스트스럽게 하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해놓고 보니.. 알록달록 인덱스 포스트잇을 붙여둔 여학생 노트같은 분위기..스럽기도 하고, 뭐 그렇다는 느낌입니다.

기존 배포되어있는 TATTER TOOLS의 스킨은 많지만.. '나만의 스킨'을 쓰고싶다는 욕심에 만들어진 스킨이다보니
좋든 싫든, BLOG 기본 포맷을 넘어 スピッツばっかり SKIN이 되었고, 그래서 저절로 '나만의 스킨'이 되었어요.

HTML파일을 직접 업로드하는 예전 스타일이나 또는 제로보드 위주의 게시판 모음형 홈페이지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BLOG형식이 다소 낯설 수도 있겠네요. (저 역시 아직 그래요)
그래서 딴에는 나름대로 최대한 'BLOG스럽지않은 모양새'를 잡아본 것이, 이도저도 아닌.. 모양새가 되었는지도. OTL.

'사표를 던지다..' 캬아~ 비장미가 흐르는 이 표현을, 아직 뽀송뽀송하기만 한 光ひめ가 구사하다니..
그리고 이어지는 각오, '예정했던 공부를 시작할까 한다!' .. 멋집니다~. (―懸命に勉強しましょう !!)
그리고 프하하핫~ "한가해요~ "
blue
2005/08/30 23:05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산뜻하게 단장하셨군요. 공들이신 흔적이 역력합니다.
대단대단~~~

참, 11월 공연은요?? 다이스님한테 뇌물 좀 먹이시죠??

액션가면ケイ
2005/08/31 04:08  edit/delete
blue님, 반갑습니다. (리뉴얼이 잘되었든 아니든, 역시 뭔가 새단장을 하니까, 이렇게 또 뵙게 되는군요.) ^^;
칭찬해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 산뜻하게 봐주시는 이 모습은,
이렇게 수정되겠냐 저렇게 보여질 수 있겠냐,고 귀찮게 주문하는 저에게 짜증없이 응해준 프로그래머 친구 덕분입니다.
메신저와 문자메세지로 마치 오프라인 상으로 대화하듯 디스커션한 결과가 지금의 이것인데
프로그래머일 따름 디자이너는 아닌 그 친구와 비주얼엔 꽝인 저, 두사람이 끙끙댄 결과물에 칭찬만 하시니 부끄부끄~

참, 그리고 11월 후쿠오카 공연에 대해서는 저 역시 참여의사가 충분 이상으로 있었는데,
'물밑으로' 그렇게 급속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줄은 한동안 전혀 몰랐었습니다.
(이런 것 생각하면, OFF모임에는 그저 만사 제쳐두고 꼬박꼬박 참가를 해야한다는.. 당연하지만 또 한번 각성!)
어느날.. 티켓팅까지 끝냈다는 풍문을 접하고는, 아차찻! 싶더군요.
뒤늦게 '저도 어떻게 안될까요?' 라고 말하고픈 마음이 굴뚝이었지만 Dyce선장님을 불편하게 만들까봐 주저주저..
OFF때 나오지않다가 뒤늦게 뭔 소리?.. 소리없는 질책이 두려웠던 액션가면ケイ..
Dyce선장님의 배려로... 늦게나마 일단 메일을 보냈습니다. 아직 결과는 시일을 더 두고봐야 하는 듯 싶은데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예전.. 추억의 배경이었던 SEASIDEももち 그리고 海のなかみち를 다시 들려볼 기회도 되었으면..

P.S.
BASS たむら 아이콘도 드디어 나왔네요. GUITAR テツヤ 아이콘의 첫 등장은 누가 시켜줄 것인지?
[MiN..]
2005/08/30 14:05  comment | edit/delete
Oh, my goodness!

오오, 감동입니다, 가면님!!

블로그 스타일로 역시 멋지게 해 내셨군요!


부엌에서 파스타가 보글보글 끓고있어서 얼른 가봐야겠습니다. 그럼..^^

액션가면ケイ
2005/08/30 14:58  edit/delete
TATTER TOOLS에서 방명록 아이콘을 지원하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스스로 비주얼한 쪽으로는 워낙 '꽝'인 것을 익히 알고있는 터라, 이런 식으로라도 그 약점을 커버해보자, 였는데
더불어 방문객들이 멤버 이미지 중 '누구를 선택할까' 하는 호기심도 슬쩍 생기더군요. (물론 매번 바꿀 수 있지만요)
하지만 아무래도 マサムネ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 틀림없다보니,
호기심은 '누구..' 보다는 'マサムネ 말고 다른 멤버 이미지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으로 금방 넘어갔습니다.
역시 [MiN..]님! さきちゃん! (이 순간 문득 떠오른.. 올해 부산공연 전날 만났던 yukidrum님,ㅎㅎ)

리뉴얼 이전까지 제 홈페이지를 돌아보면서, 확인하지 못한 또는 풀지못한 궁금증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myspitz story ..를 읽어보는 スピッツ팬들은,
그 글들 중에서 어떤 글에 공감을 할까, 또 어떤 부분에 고개를 끄덕일까, 하는 것..
'심뿌리'에서는 [MiN..]님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글에 대하여 방문객들의 반응을 제각각 확인할 수가 있는데
리뉴얼 이전의 제 경우, 방문객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이 방명록 뿐이었다보니.. 그 궁금증을 풀 길이 없었지요.

BLOG라는 형식으로 리뉴얼하고 난 지금, 제가 기대하는 여럿 중에서 가장 먼저인 것이 본문에 대한 리플이고
그것을 통하여 (이전에는 알 수 없었던) 각각의 myspitz story ..에 대한 '그대들의 느낌'입니다.
특히나 [MiN..]님 같은 スピッツ EXPERT가 가지는 느낌에 대한 기대가 크지요. ^^*

부엌에서 '보글보글' 끓고있던 파스타, 맛나게 먹었나요?
저는「お吸い物·わかめ」라는 인스탄트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아니, 마셨다?)
[MiN..]님이나 저나 잠깐의(?) ひとりぐらし 생활을 하고있는데, 분위기의 차이가 상당한 것 같습니다. ^^;;
부러워라.. 싶으면서도, 곧바로 내가 게으른 탓이지.. 싶네요. 나도 이제 전자렌지보다는 가스렌지를! 아잣!
Maya
2005/08/30 11:18  comment | edit/delete
앗 깜짝이야! 정말 놀랐다구요~
적응이 안 돼서 아직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어지럽지만,
다시 뒤지고 돌아다닐 생각을 하니 좋네요. 요새 안 그래도 꺼리가 없어 심심했거든요. ^^
액션님, 계속 수고해 주세요~

그럼 나는 소노3? 우힛~

액션가면ケイ
2005/08/30 14:29  edit/delete
マヤさん '깜딱' 놀랬나요? ^^*
리뉴얼 하기 이전에 곧 새롭게 오픈하겠다고 얘기한 바 있지만 정작 바뀐 모습을 접하면 그런가봐요? (방긋방긋)
적응이 안돼서 어지러운 것은, 저 역시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릇과 그 그릇에 담길 음식이 조화롭게 어울려야 식탁에 자리할 사람이 식욕을 느끼는 법인데
당분간은 그 그릇에 담길 음식도 예전에 만들어두었던 음식을 '데워서' 담을 참인데다가
BLOG라는 그릇에 대한 이해도 아직은 갸웃갸웃~이다보니, 저 역시 식탁을 어떻게 내보이느냐가 여전히 고민입니다.
이런 판국에 '日本語STUDY'라는 새로운 레시피까지 뒤적거릴 생각을 하고 있으니..
새 식탁보 깔고 수저까지 차려놓고는 '아차~ 밥을 안해두었네'라며 난감해하는, 초보 주부의 심정이 지금 제 심정. ^^*

P.S.
다른 곳의 방명록이나 게시판 같았으면, 첫번째 글을 올리는 사람이 누구가 될까, 겠지만
여기서는 (スピッツ팬이라면 아마 당연히) 三日月ロックその3은 누구 차지가 될까, 궁금했었는데,
그 주인공은 マヤさん이 되었군요. 축하하고 또 고맙습니당~
mazamune
2005/08/30 10:03  comment | edit/delete
학교에서 마이스피츠스토리에 잠시 들어왔다가 확바뀌어있어서 순간 놀랐습니다.
그런데 액션가면님께서 글남기신 날짜를 보니까 8월26일인데...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6일 이후로도 여기 들어왔었는데 왜 몰랐을까요?
몰랐을까가 아니라... 생각해보니 그이유가 컴에 즐겨찾기 링크를 http://myspitz.com/frame.html로 해두어서 그랬었던겁니다..ㅋ
오늘 집에가면 링크주소를 http://myspitz.com/로 고쳐야겠습니다요.
리뉴얼 축하드리고요,, 버그등도 빨리 안정화되기를,,,


*액션가면님의 글에 제목처럼 있는 三日月ロックその1이 첨에 뭔가 했었는데...
글을하나 올리고서야 뭔지 알았습니다..ㅎㅎ
그런데 댓글달기가 금지되어있다고 하는군요.

액션가면ケイ
2005/08/30 14:11  edit/delete
아, 사실은 지난 주말 즈음, 오픈하려고 해서 첫 글을 남긴 것이었는데.. 그게 여의치 못한 바람에 며칠 지연된 거죠.
그리고 오늘 날이 밝아올 직전까지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였습니다. ^^*
새벽에 들어올 분이 있겠나.. 싶었지만, 그래도 '공사중'인 어지러운 현장을 보여드리기는 그렇고 해서요.

TATTER TOOLS의 버그에서 비롯된 찌꺼기(?)는,
mazamune님 같은 분들이 리플를 붙여주시면 (지금 여기 visitors' marks가 아닌, 본문 글에서의 리플)
자동적으로 묻혀서(?) 잊혀질 듯 합니다. 제가 인위적으로 그 잔해를 말끔히 제거할 만큼의 능력은 없구요.
(본문에 리플 붙여달라는 은근한 압박!이기도 하면서, ㅋㅋ, 버그에 대한 사실이 또한 그렇다고 보고되어 있다네요.)

참, 그리구요, 이 visitors' marks에서 방문객이 남긴 글에 대한 댓글(comment) '쓰기금지'되어 있는 것..
알고보니 TATTER TOOLS 환경설정의 default가 그렇게 잡혀있더군요.
'손님들이 글을 남기고 그 글에 대한 댓글은 관리자만 붙이고..'의 결과가 나오도록 한 default값 같은데
mazamune님의 얘기를 접하니.. 그리고 리뉴얼 이전의 제 홈페이지 모습을 떠올리니 (그 때는 아무나 가능했지요)
그 부분, '남긴 글에 대한 댓글'이 방문객 누구든지 가능하도록 수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문객 상호 간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려면 말이지요. (이 글 마치면 곧바로 환경을 바꾸도록 할게요.)

그럼 자주 들려주세요. 이런저런 얘기도 해주구요.

액션가면ケイ
2005/08/30 18:20  edit/delete
TATTER TOOLS 버그에 의한 찌꺼기 그림자(?). 컴퓨터에 능숙한 친구의 도움으로 깨끗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오픈 전 테스트 때 끄적였다가 지워버린 댓글의 잔해는 완전히 사라지고 이제 진짜 댓글을 기다립니다. ^^*

mazamune
2005/08/31 16:29  edit/delete
댓글달기 이제 잘되는군요...ㅎㅎ
액션가면ケイ
2005/08/26 20:41  comment | edit/delete
ようこそ、ここはマイ·スピッツ·スト―リ―です。

반갑습니다. [myspitz story ..]의 액션가면ケイ입니다.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홈페이지를, 요즘의 트렌드에 맞게 BLOG형식으로 리뉴얼해봤습니다. 보시기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제게 있어 비주얼한 측면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꽝'이라는 것을 또한번 느낍니다.)
손도 느리고 머리도 따라주지않아 작업이 자꾸 늘어지기만 해서, 일단 열고나면 (어쨌거나) 속도가 붙지않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대강의 틀만 잡고, 정작 myspitz story 글은 まだまだですけど, 오픈부터 해보는데..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네요.
어쨌든 スピッツがすき!! ^^*
자주 들려주셔서 홈페이지에 대한 의견도 제시해주시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 리뉴얼 전의 comment 게시판에 남겨진 글이 궁금하다면, .......... 따로 문의 바랍니다.

액션가면ケイ
2005/08/30 06:14  edit/delete
대강의 틀잡기를 마친 후 이전의 홈페이지는 엎어버리고, 테스트용 글과 리플 등을 정리하고.. 오픈하고 보니,
리뉴얼된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TATTER TOOLS의 버그로 인하여, 삭제된 리플의 잔해(?)가 보여지고..
링크되는 일부 HTML파일에서 오동작하는 것도 있는 등, 아차! 싶은 부분이 여럿 보이네요. OTL..
다시 제대로 손보고 싶지만.. (energy gauge OFF) 날은 어느덧 훤해져버렸기에, 다음으로 미룹니다.
<<   [1] ... [31] [32] [33] [34]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