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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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ようこそ、「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です。日本語を書いてもOK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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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haze
2009/02/13 00:28  comment | edit/delete
하하하; 오랜만에 왔더니 예전에 비공개해둘 글을 그냥 열어뒀었네요
요즘 공부한다 뭐한다 이리저리 치이느라 블로깅할 시간이 없네요
케이님도 많이 바쁘신 것 같군요 ^^
바쁘고 해야 할 일이 많아질수록 사람은 단순해지는 것 같습니다.
생각하는 여유도 점점 줄고, 사람을 대하는 일도 점점 줄고.
그래도 해야 할 일이 있으니 우선 그것들부터 해결해야겠죠!

액션K
2009/02/13 23:45  edit/delete
분명 바쁜 게 아닌데, 느릿느릿 게으르기만 한데, 그래서 저녁이 되어 돌아보면 뭐 하나 한 일도 없고 그런데,
바쁘지 않고서야 이럴 리가 없는데 싶고, 그래서 뭔가 바쁜가 싶기도 하고,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ㅉㅉ.

아무튼 요즘은 shakehaze님께서 마음이 조금 더 편안해진 듯 해서, 느낌이 좋습니다. ^^
josh
2009/02/09 13:00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액션님..게시판이 한글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지금 알았습니다 ^^

잘 지내고 계신지요, 대보름이라고 오곡밥을 점심으로 먹고 왔는데 말이죠.. 배가 불러서
점점 졸음만 쌓여가고 있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도 제법 행사가 많은데, 제대로 즐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저 퇴근하고 가는 길은 항상 같은 곳이니까요. ^^

요즘 yuzu 음악을 접하고있습니다. 보컬이 일드에 나와서 알게된 후로, 음악까지,
역시 미소천사는 따로 있었나봐요 ㅎㅎ
새로 접하는 음악,새로접하는 사람들.. 딱 이 즈음의 시기에 맞물려지네요. 새학기 고고싱 !!

액션K
2009/02/09 14:37  edit/delete
글 카테고리, 말이죠? 그걸 상세히 볼 분들은 거의 없긴 합니다만, 네! 얼마 전에 바꾸었답니다. ^^

대보름이라 해도, 저는 커피 한잔이 아침식사이라서 오곡밥은 먹질 않았고 부럼만 깼습니다. 땅콩으로, ㅋ.
행사, 참 많죠?
인터넷 여기저기 슬쩍슬쩍 들여다봐도 행사, 그것도 나도 한 번 가봤으면 좋겠다, 하는 행사는 정말 넘쳐나요.
저도 말이죠, 틈나면 가봐야지, 하면서도 '틈 낼 적극성'이 부족해서 지나치고 또 지나치고 결국 잊고, 그러죠.
저도 그래요. '저의 발길' 역시 늘 가던 코스만 밟는 거죠. ^^

yuzu라면, ゆず를 말하는 것이죠? (일드 삽입, 하시는 걸 보니 아마 그렇겠죠?)
저는 그들의 노래라고는 <超特急> 하나 밖에 몰라요. (조금 있다가 NAVER검색 해봐야겠다! ㅋ)
JPOP의 듀오로는, コブクロ를 좋아하는 분도 계시고 ゆず를 얘기하시는 분도 많던데
저는 スキマスイッチ 가 제일 맘에 들어서 음반도 몇 장 사서 들어봤어요.
josh님이 이야기하시니, 약간 후회되는 것도 있네요.
언젠가 일본의 음반매장에서 ゆず가 오다 카즈마사랑 함께 노래한 싱글이 눈에 띄었는데
살까 하다가 관둔 것이 이제와서 후회가 된다는, ㅋ.
nestari
2009/01/30 13:55  comment | edit/delete
액션가면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ㅎㅎ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저도 이제야 자유인이 되었네요 ㅎㅎㅎ

액션K
2009/02/01 01:09  edit/delete
nestari님. 오랜만입니다. 반가워요! ^^
드디어 '자유인이 되었'다고 하시면서 'ㅎㅎ'의 밝은 분위기를 보여주시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좋은 결과(!)를 내셨나 보군요! 그렇죠? 그런 거죠? (일단 잘 몰라도 축하!)

제가 매일 다니는 길목에 오피스 빌딩인가? 아무튼 그런 것을 짓고 있는 공사 현장이 있는데
그 공사 현장의 외벽에 개봉영화 포스터라든지 그런 게 늘 붙어있답니다.
특별히 규제가 없는 공간이라 그런 모양인데,
지난 달에 붙어 있던 포스터 중에 'OASIS 내한 공연' 포스터가 있었어요.
새카만 바탕에 흰 글씨의 포스터였는데요, '황제의 귀환!'이던가? 아무튼 그런 문구가 기억나요, ㅎㅎ.

자유인이 되신 기념으로, 혹시 4월에 OASIS 보러 가시는 것은 아닌지? ㅎㅎ
빨간망토 A양
2009/01/29 16:02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 케이님 ^^

무서운건 알아서(?) 부득이하게 방금 지은 가명을 들고 나타난 "빨간망토 A양"입니다.

글이 아주 많아서 자세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재미있게 잘 보고갑니다.


다른 곳에 서서 같은 곳을 보고 있지만,
그래서 다른 생각과 가치관으로 쭈욱 각자의 길을 가겠지만,
케이님께는 그런거 다 접어두고 종종 안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추신 )
노래 끝나고 곡간에 코푸는 마사무네를 봤는데, 이거 득템인가요. ww

액션K
2009/02/01 01:01  edit/delete
반, 갑, 습니다. '빨간망토 A양'님.

이렇게 늦게야 답글을 쓰게 된 이유는, 며칠 바빠서 인터넷 접속을 하기 어려운 탓도 있었지만
그 보다도 '빨간망토 A양'님의 이 댓글을 제가 제대로 해독할 수 없어서, 였습니다.
(일단, 그래서, 죄송합니다)

부득이하게 지은 가명?
'빨간망토 A양' ?
무서운 건 알아서(?) ?
(액션K와는) 다른 곳에 서서 같은 곳을 보고 있다?


내가 오프라인으로 아는 분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전혀 짐작이 안된다는.
'마사무네'를 언급하시는 걸 보면, 사이타마 또는 오사카 공연을 다녀오신 분 같기도 하고.


아무튼, 머리가 나쁜 액션K는 아직도 '빨간망토 A양'님께서 쓰신 글을 해독하지 못해서 갸웃거리고 있답니다.
액션K의 이 '답글같지 않은 답글'을 보신다면,
여기 방명록 말고,
본문 포스트에서 비공개 (in private) 댓글로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시는 글을 남겨주시기를 바랍니다. 꼭!
Ddreaming Blue Sky...
2009/01/14 00:26  comment | edit/delete
액션가면님 오랜만이죠? 블로그 들르셔서 남기신 댓글 이후에도 또 몇 날이 지났네요...
저는 서울에서의 삶을 버리고 지난달 제주로 이사 했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삶,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위해 달렸는지 의문이 들어 모든 것 다 제치고 그냥 무작정 내려와 버렸습니다.
새로운 한 해 2009년도 액션가면님 삶도 의미있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액션K
2009/01/15 01:02  edit/delete
무작정 제주! 잠깐의 여행도 아니고 거주지를 그렇게 바꾸셨다니, 야아~!
뭔가 대단하다, 멋지다, 그런 느낌이 화악! 옵니다. ^^

Dreaming Blue Sky...님은 지난 해 연말부터 의미있는 나날을 이미 시작하셨군요.
2009년 내내 의미있는 시간이기를 기원합니다.

2008/12/29 13:31  comment | edit/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액션K
2008/12/29 14:33  edit/delete
이 글에 대한 답글은 며칠 후에 써야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방금 읽었는데 쓰지 않고 지나칠 순 없어서 일단 씁니다.
○○님. 아직 뭐가 뭔지 모르는 장면이긴 하지만, 일단 그렇게 마음 써주신 것만으로도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처럼 주절주절 말만 늘어놓는 사람에게 말입니다. ○○님처럼 마음을 베푸는 분께서 말입니다.
그 마음 만으로도, 고맙습니다. 꾸우벅!

+
혹시 '바뀌면' 저보다도 '그 사람'이 더 당황하는 것 아닌가요? ^^

액션K
2008/12/31 16:56  edit/delete
바깥 일이 있어서 점심도 다른 곳에서 먹고 들어오니‥, ^^a

○○님,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08/12/12 16:43  comment | edit/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액션K
2008/12/13 02:50  edit/delete
2006년부터인가 그렇습니다.
그 해 들어서자 마자 난데없는 병을 얻어 넉 달 넘게 고생을 했는데,
이후 해마다 한 번은 입원을 한다든지 해서 병원 신세를 크게 지는 것 같아요.

네, 지난 여름엔 맹장 수술로 입원을 했는데 올해는 그걸로 끝나나 했더니 연말에 한의원을 다니게 되네요.
이번에는 통원치료이긴 합니다만.

○○님의 친구 분처럼, 저도 '지지부진'입니다.
되도록이면 다친 팔목을 움직이지 말고 있어야 할텐데, 그게 참 쉽지 않습니다.
압박붕대는 제게 아니다 싶고 손목보호대를 해보니 이게 제대로 '잡아주는' 느낌인데, 약간의 문제가 있더군요.
제 피부가, 좋게 말하면 민감성 그냥 말하면 일없이 약한 피부인데
손목보호대의 엄지 손가락 끼우는 부분의 마감 부분에 닿는 피부가 벌겋게 달아오르는 바람에
팔목을 보호하려니 피부가 달아오르고 그걸 달래자니 팔목보호가 안되고, '대략난감'이란 말이 절로 떠올라요.
○○님,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분간 왼손잡이 노릇이라. 오호! 그것도 괜찮은 방법같군요.
한 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왼손잡이까지는 힘들더라도 노력하다보면 어설프나마 더듬더듬 양손잡이는 될테니까
그렇게 되면 오른손에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 주게 되겠군요. 내일 아침부터 바로 실행해봐야겠어요.

네, 그러세요, 다음번에는 포스트에 바로 댓글로 쓰세요.
(오늘도 그렇듯이, 방명록의 글은 제가 가끔 놓치기도 해서 답글 쓰는 게 이렇게 늦어지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myspitz story..]에서는 댓글이 포스트 내용과 꼭 연관되어야 하는 것도 아닌 것, 이미 아실테니
어떤 이야기든 ○○님께서 얘기하고 싶은 것을 그냥 쓰고 싶은데로 쓰시면 되구요. ^^
josh
2008/11/21 12:51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 액션가면님 ㅎ

회사에서 새로 컴퓨터를 셋팅해주자마자, 여기 들어왓는데 저도 첫 화면이 피아님처럼되네요 ^^

그래도 모 들어오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추워졌네요,어제 첫눈이었나요? 창밖으로 일하다가 봤어요. 나이들어서인가,뛰쳐나가고싶은
생각은 안들고, 새로산 부츠가 젖은 바닥을 걷다가 흠집날까 그 생각만 했답니다.

역시,속물이 되어가는 청춘이에요 ㅎㅎ 잘 지내시죠?

액션K
2008/11/21 17:53  edit/delete
새 컴퓨터 세팅해주자마자, 여기부터 오셨다니, 고마우셔라~ josh님. ^^ (더욱더 힘을 내자, 액션K, 불끈!)

첫 화면이 피아님처럼 된다‥, 흐음. 이거, 랜덤 이미지 포기해야겠군요.
불편은 없으시다 해도, 일단 방문객들이 대문에서부터 그런 험한(?) 꼴을 당하시게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닌 듯 해서요.

(첫눈이라고 해도 되나?) 싶은 첫눈.
저는 그 첫눈을 바라보면서 곧바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오락가락 하다가 진눈깨비나 비로 변하면, 귀갓길이 볼썽 사납겠는데‥.
소복소복 쌓이는 첫눈 맞은 강아지같은 심정은 털끝만큼도 없고 말이지요. ㅋㅋ

josh님, 이렇게 생각하세요.
속물이 되어가도, 나는야 아직도 청춘!
ㅎㅎ

액션K
2008/11/21 20:35  edit/delete
josh님이 속물이라면, ㅋ.~
저는 속물대마왕입죠! ^^a
피아
2008/10/15 15:19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여쭙고 싶은 게 있어서요. 아니지.. 알려드릴 거라고 해야 하나..

대문에 스피츠 관련 사진 랜덤되서 뜨는 거요..
그 중에서 x표시로 안뜨는 사진이 있던데 저만 그런건지, 어떤 건질 몰라서요.
정확히 어떤 사진인지 몰라서 확실히 말씀드릴 순 없지만
한번 확인 좀 해주십사 하구요~ ^^

액션K
2008/10/16 10:48  edit/delete
이미지를 랜덤으로 보여주는 자바스크립트가 어떻게 동작하는가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기존 예제에다가 제가 임의로 지정하는 이미지의 경로를 삽입하는 정도로 만든 것이라서‥.

제가 '새로고침'을 몇차례 해보니까, 정말 그런 경우가 있네요.
다만 대문에 들어올 때 처음에 잠시 그렇고, 중간에 그렇게 되는 경우는 아직 못봤습니다.

음음‥, 역시 컴퓨터 잘 모르는 저로서는 그냥 쉽게 가야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ㅋ
그냥 마음에 드는 이미지 하나 골라서 그걸로 그냥 계속 미는 것으로 말이죠, 쁘핫!
모운
2008/10/13 22:43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왔습니다.
밀린 글도 차근차근 읽고 이렇게 안부도 남겨 봅니다.
컴퓨터를 포맷한 지 좀 됐지만 아직도 즐겨찾기 사이트를 다 못찾았어요. ㅠ_ㅠ
백업은 참으로 중요한 겁니다. 그리고 다시는 업체에게 맡기지 않을 테야요! (스피츠 자료 다 날림;)

날이 추워요. 코가 먹먹해지면 감기 걸릴 것 같아서 몸 사리고 있죠. 언제부터 이랬나.
감기 조심하셔요.

액션가면님 뵙고 싶습니다. 제 맘 아시죠. 도호호.

또 올게요~!

액션가면K
2008/10/14 00:13  edit/delete
그렇지 않아도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지내는지 등등. 모운님이 뜸하시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모운님의 IE 즐겨찾기 목록에 myspitz story가 늦게 복구되는 것은 별 일 아니지만
스핏츠 자료를 다 날렸다는 것에는 저에게까지 '어이쿠!'하는 심정을 들게 하네요. (그런 재앙을..)

저도 보고 싶습니다요,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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