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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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다 세이지 : 8 entries
 2014/03/13 비기너인 채 너에게 닿을 때까지 ビギナーのまま 君に届くまで (4)
 2012/03/12 너의 전부를 있는 그대로 君のすべてを ありのまま (8)
 2012/02/20 웰컴 투 더 '레알' 정글 ウェルカム・トゥ・ザ・リアル・ジャングル (22)
 2012/01/19 거대한 거리의 지하 빠져나가면 푸른 바다 巨大な街の地下 抜ければ青い海 (6)
 2010/06/13 타고 남은 재 같은 시절이라도 불타오를 듯한··· 燃えカス時代でも 燃えそうな… (27)
 2009/09/18 새잎이 무성해질 즈음에 네가 모르는 길을 걸어가기 시작한다 若葉の繁る頃に 君の知らない道を歩き始める (24)
 2008/11/28 평평한 세계, 건드릴 수 없는 쥐 フラット化する世界、アンタッチャブルなネズミ (27)
 2006/12/16 뒤돌아보며 나는 걸어 가네 ふりむきつつ 僕は歩いてく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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