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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僕のスピッツ話 myspitz story .. 나의 스핏츠 이야기

スピッツ .. SPITZ .. 스핏츠

VOCAL草野マサムネ쿠사노 마사무네
GUITAR三輪テツヤ미와 테츠야
BASS田村明浩타무라 아키히로
DRUMS崎山龍男사키야마 타츠오
スピッツ

'형이 분명히 좋아할 만한 밴드이걸랑요. CD 사서 들어도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당시만 해도 국내 발매가 안되던 일본 밴드의 음반이라 현지에 우편 주문을 해야했던 한 친구가,
배송료도 줄일 겸 함께 구입하자면서 저를 졸라대는 바람에 얼떨결에 공동구매했던 앨범 ハチミツ(Hachimitsu, 벌꿀).

1995년 가을이던가.. 저는 그렇듯 특별한 기대도 없이 스핏츠와 첫 대면을 했습니다.

큰 기대없이 듣게 된 앨범 ハチミツ(Hachimitsu, 벌꿀), 그 앨범에 수록된 ロビンソン(Robinson, 로빈슨)
일본 현지에서는 공전의 대히트를 친 노래라는 것도 오랫동안 모른 채,
가끔의 일본 여행을 통해 그들의 이전 앨범을 하나둘 사서 들으면서 스핏츠의 음악세계에 빠져들었고
언제인지도 모르게 스핏츠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의 하나가 되었고, 이후 1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그 마음은 여전합니다.

SPITZ "隼(하야부사) 2001" in SEOUL

2001년 5월 26일, 27일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스탠딩 공연으로 이루어진, 스핏츠의 첫 내한 공연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스핏츠 팬들도 대부분 그랬겠지만, 저도 그때 그들과 '진짜' 첫 대면을 하게 된 것이지요.

같은 해 12월 HAYABUSA TOUR '純情(준조오) 2001' SPECIAL로 두번째 내한공연,
그리고 2003년 4월 세번째 내한공연 双六(스고로쿠) 2002-2003 TOUR 이후,
그동안 저 혼자만 즐기던 스핏츠를 넘어서게 되는 계기가 생깁니다.

우리나라의 스핏츠 팬 클럽, 푸른차 타고 나타난 spitz 카페 푸른차 타고 나타난 spitz를 만나게 된 것이지요.
이 카페를 통하여, 저는 수많은 스핏츠 '고수(高手)'들을 접하게 되었고
그동안 피상적으로 즐기던 그들의 음악을 좀더 심도있게 듣게되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국내 스핏츠 팬들 중 한사람에 불과할 뿐이라서, 여기에 올려진 제 글들은
스핏츠 또는 그들의 음악에 관한 전문적인 리뷰가 아닌, '스핏츠 음악을 통해서 느낀 이러저런 개인적인 느낌'에 불과합니다.
어줍잖은 제 글을 읽고난 뒤, 그들의 음악을 조금이라도 더 좋아하게 된다면.. 그것으로 더 바랄 나위가 없습니다.

스핏츠 팬 페이지라고 한다면 당연히 있어야 할 멤버 PROFILE 그리고 BIOGRAPHY 등의 메뉴가, 여기에는 없습니다.

스핏츠 멤버 소개와 그들의 연도별 연대기 등에 대하여 알고싶은 분들은,
왼쪽 메뉴에 있는「link」를 통하여 오피셜 싸이트 또는 다른 팬 싸이트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비록 일반적인 연대기 방식은 아니지만「diary」메뉴도 약간의 참고가 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myspitz story ..를 읽고 시간이 조금 남는다면, 또는 reply로 붙이기에는 남길 글이 길어질 듯 싶다면,
guestbook」메뉴에 들려 스핏츠에 대한 비슷한 느낌, 다른 생각, 새로운 정보 또는 잘못된 정보의 지적 등을 코멘트 해주시기를.

일본의 컬리지 록 밴드(college rock band) 스핏츠.
그들의 음악을 좋아한지도 벌써 십년이 되었습니다.
어줍잖지만 이렇게 스핏츠 팬 페이지 myspitz story .. 까지 만들게 되다보니
myspitz story ..를 만들 수 있게 해준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스핏츠에 관한 많은 것을 저에게 가르쳐준 simplySpitz [MiN..]님,
저를 스핏츠 fandom 말석에 자리잡게 해준 no spitz no life [SPiTZ HAUS] 이병욱님,
푸른차 타고 나타난 spitz 카페 푸른차 타고 나타난 spitz의 운영자였던 Jimmy Keaton님과 회원들.

원할 때마다 흔쾌히 일본어 공부를 도와주고 나아가 여러모로 내게 힘이 되어준 マサミさん,
블로그 스타일로 개편해서 론칭하고싶다는 요청에 (짜증 한번 없이) 날샐 때까지 도와준 moonsnow님.

그리고 스핏츠 콘써트를 함께 했던‥ 그대(들),
아울러 もちろん 草野マサムネさん、三輪テツヤさん、田村明浩さん、崎山龍男さん、

どうも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ありがとう
 | 2005/08/29 05:18 | 스핏츠/INDEX | trackback (0)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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