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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6일 업데이트.

가나다 노래
  カナタ歌

거기에는 아직 세상이 있을까
  そこにはまだ世界があるかな

거대한 거리의 지하 빠져나가면 푸른 바다
  巨大な街の地下 抜ければ青い海

검은 날개로 더욱더 품위있게
  黒い翼で もっと 気高く

고양이가 되고싶어··· 사라지지 않도록 상처 입혀줄거네
  猫になりたい… 消えないように傷つけてあげるよ

고양이는 처음으로 자기만의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ねこは はじめて 自分の ねこに なりました

곧바로 사라질 듯해서 슬플 만큼 자그마한 빛
  すぐに消えそうで 悲しいほどささやかな光

공연의 추억을 안고
  コンサートの 思い出を抱いて

그 웃는 얼굴은 리코리스 맛
  その笑顔はリコリス味

그것은 혼자만의 괴롭고 쓸쓸한 싸움
  それは独りぼっちの苦しくてさびしい戦い

그런 날들이 부서져서 눈부셨던 다음 페이지
  そんな日々が割れて まぶしかった 次の頁

그럼 자신의 마음은?「버려야지」
  じゃあ、自分の気持ちは?「捨てる」

그리고 너를 노래한다
  そして 君を歌うよ

깔깔거리는 그녀의 웃음소리는
  げらげらと笑う彼女の笑い声は

깨어진 찻잔 또는 물먹은 솜
  壊れた湯飲み または 濡れた綿

꽁꽁 얼 것 같아도 거품이 되더라도, 블루
  凍りつきそうでも 泡にされようとも、ブルー

꽃,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ハナ、見とれた あれは恋だった

꿈을 적셨던 눈물이 넓고 넓은 바다로 흐르면
  夢を濡らした涙が 海原へ流れたら

꿈에서 본 그 장소에 서는 날까지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꿋꿋이 살아가기란 쉽지 않다
  生き抜くのは容易でない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終わるまで終わらない


나 언제 그대를 사랑한다 말했던가
  私、いつ 君を 愛すると言ったんだろうか

나그네가 되려면 지금이다
  旅人になるなら今なんだ

나는 쓸모없는 손오공
  僕は能無しの孫悟空

나는 아주 달라지고 말았던 거다
  僕はまるでちがってしまったのだ

나오코에게서 온 편지, 나오코에게 쓴 편지
  直子から来た手紙、直子に書いた手紙

난, 괜찮다구!
  俺は、元気だぞー!

낮잠 자는 기분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
  晝寢したるこそをかしけれ

낯설은 거리를 헤엄치네 한번 더 어둠도 하얀 밤
  慣れない街を 泳ぐもう一度 闇も白い夜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明日君がいなきゃ困る

내일, 눈앞에 펼쳐지는 바다
  明日、目の前に広がる海

내일은 빛나는 메뚜기처럼
  明日は 輝くバッタのように

내일을 꿈꾼다면 헤어핀 커브 따위 개의치 않아도 돼
  明日を見たら ヘアピンカーブなんか気にかけなくてもいい

너는 다가왔다 저 언덕길을 뛰어올라 다가왔다
  君はやって来た あの坂道を 駆けのぼってやって来た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君に会わなければ、好きにならなければ

너를 보고 바다를 보고 하품하고
  君を見て 海を見て あくびして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지 저 블루
  君に見せたいのさ あのブルー

너에게로 계속되는 오르막길
  君へと続く登り坂

너와 함께 바이크 하이킹
  君と 一緒に バイク ハイキング
너의 '무서워'라는 혼잣말을 이해 못했다
  君の「怖い」ってつぶやきが解んなかった

너의 전부를 있는 그대로
  君のすべてを ありのまま

노래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歌をもっと 豊かにしてくれるサウンド

눈으로 듣고 귀로 보는 스핏츠
  目で 聴いて 耳で 見る スピッツ


다크 블루의 세계로부터 흘러나왔었던, 고민의 흔적
  ダークブルーの世界からこぼれた、悩みの痕跡

닥치고 하면 틀림없이 된다
  黙ってやれば確かにできる

달라져 보이리라, 너는 방금 떠오른 달
  変わってみせよう、君は新月

달팽이의 리듬
  かたつむりのリズム

도대체 뭐라고 재잘대는 것일까?
  いったい何とぺちゃくちゃしゃべていることだろう?
도망쳐 들어가는 곳은 언제나 세포 속
  逃げ込むのはいつも細胞の中

돌고래인 너는
  イルカの君は

두 사람의 꿈이 뒤섞이는 신비한 공간
  二人の夢が混じり合う神秘的な空間

두 사람의 조각으로 불빛이 있는 곳까지
  二人のかけらで 灯りの場所まで

뒤돌아보며 나는 걸어 가네
  ふりむきつつ 僕は歩いてく

떨어져 있는데도 이어져 있는 듯한 느낌
  離れているのにつながっている感じ

또 만날 수 있어 약속하지 않아도
  また会えるよ 約束しなくても

또는··· 가루처럼
  それとも… 粉のように

또다른 스무살
  もう一つのはたち

뜻밖에, 어김없이, 우연히
  思いがけず、きっと、偶然に


로켓트맨 마사무네
  ロケット・マン マサムネ

루나의 아르마딜로
  ルナのアルマジロ


마리(マリ), 마리(Mari)? 아니면 마리(Marie)?
  マリ、Mari? それとも Marie?
맘모스광장에서 8시
  マンモス広場で 8時

먼지투성이인 기타
  ちりまみれのギター

멀리서부터 너를 보고 있었다 여느 때보다 밝은 밤이었다
  遠くから君を見ていた いつもより明るい夜だった

멋진 추억 잊지않을 거야
  素敵な想い出 忘れないよ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나 둘이서
  何があっても、いつの時も二人で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을 되찾아라 너를
  替わりがきかない 宝を取り戻せ 君を

물수제비, 우주선, 잠수함 그리고 화성으로 가는 로케트
  水切り遊び、宇宙船、潜水艦 そして 火星に行くロケット

미래에 그것이 현실이 되는 꿈
  将来、それが現実になる夢

미안, 스핏츠 이야기, 오늘은 못하겠어
  ごめん、僕のスピッツ話、今日はだめ

밀감색 보름달 아래에서 너를 기다리는 동안
  蜜柑色の満月の下で 君を 待っている間

밀크빛 사랑, 귀를 기울이면 '퀴카' 소리
  ミルク色の恋、耳をすませば「クイーカ」の音


바다거북시절 스치듯 지나갔을 뿐인···
  ウミガメの頃 すれ違っただけの…

방랑스누피는 어디까지나
  放浪スヌーピーは どこまでも
배에 돋아난 솜털에 입맞춤
  おなかに 芽生えたうぶ毛に 口づけ

벌거벗은 채로 엠씨 더 맥스
  裸のままで エムシーザーマクス

벌써 14년 전의 노래가 됩니다만 지금의 기분으로
  もう14年前の曲になるんですけれども 今の気持ちで

변신 하네모노 스핏츠
  変身羽者 スピッツ

보고 싶어서 보고 싶어서 부풀어 터질 것 같아
  会いたくて 会いたくて 膨らんで割れそうさ

봄, 그를 만나러 가는 길
  春、彼に会いに行く途中

비기너는 열망을 노래한다
  ビギナーは熱望を歌う

비기너인 채 너에게 닿을 때까지
  ビギナーのまま 君に届くまで

사월의 스핏츠
  四月のスピッツ

사키야마의 탐탐 플레이
  崎山龍男のトムトム演奏

산뜻한 사랑에··· 스핏츠
  さわやかな恋に… スピッツ

상상했던 이상으로 떠들썩한 미래가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想像した以上に 騒がしい未来が君を待ってる

새잎이 무성해질 즈음에 네가 모르는 길을 걸어가기 시작한다
  若葉の繁る頃に 君の知らない道を歩き始める

새로운 바이올로지, 내일에는 만날 수 있어
  新しいバイオロジー、明日には会える

서로 부르는 이름, 들리니?
  呼び合う名前、聴こえる?

서로 함께 나눌 사랑이 돌아오질 않네
  分かち合える恋が帰らない

세상을 전부 칠해버릴 각오는 되었는가
  世界を塗りつぶす覚悟はできるか

수수께끼의 문에서 들리는 물소리
  謎の扉から聞こえる水の音

숨어서 기다렸던 꿈의 언저리
  待ちぶせた夢のほとり

쉽게 다가오지않는 빨간 별
  なかなか やって来ない赤い星

스물한살, 멈추어지지않는 성욕
  21才、止められない性欲

스스로의 금기를 깨는 심정
  自分のタブーを壊す気持ち

스핏츠를 만날 수 있었다 스파이더가 되었다
  スピッツに会えた スパイダーになった

스핏츠의 12궁(宮)
  スピッツの黄道十二宮
스핏츠의 세계를 스칠 때
  スピッツの世界に触れた時

시간이 흘러가도 잊지는 않을 거야
  時が流れても忘れはしないよ


아아 왜 만났던 건가
  ああ なぜ出会ったのか

아지랑이처럼 떠다니면서 휘감기면서
  陽炎みたいに 漂いながら 絡まりながら

안녕 그대 목소리, 미캉즈의 un+plugged concert
  さよなら 君の声、あるミカンズのアン+プラグド·コンサート

알 속에는 언젠가 태어나기 시작할 병아리
  たまごの中には いつか生まれ出すヒヨコ

약을 한 알 드시고 후지산을 보십시오
  薬を一錠飲んで 富士山を見てください

어두운 산골짜기에 거꾸로
  暗い谷間へ逆さまに

어른이 된 슬픔
  大人になった哀しみ

어째서 무엇이 이렇게 내 안에서 캄캄해만 가는가
  どうして 何が こんなに 僕の中で まっ暗になっていくばかりなのか

언젠가 꿈꾸는 듯한 날에는
  いつかドリーミーな日には

얼룩진 신발을 버리고 라라라
  まだらの靴を捨てて ラララ

여름의 빛깔을 동경하고 있었던 평범한 매일
  夏の色に憧れてた フツウの毎日

여행을 떠나는 너를 보고있네
  旅立つ君を見てるよ
오늘, 나는 일본인이다
  今日、僕は日本人だ

오레, 보쿠 그리고 와타시
  おれ、ぼく そして わたし
온몸을 자극하는 타무라의 베이스
  全身を刺激するタムラのベース

와카야마의 달팽이 토쿄의 에스카르고
  和歌山 のカタツムリ 東京のエスカルゴ

우리들의 바다, 호시즈나에 담은 사랑
  僕らの海、星砂に閉じこめた恋

우메보시 먹고싶은 나는 지금 바로 널 보고싶네
  うめぼしたべたい 僕は今すぐ君に会いたい

울거나 소리쳐 보거나 해도··· 결국 원숭이지
  泣いたりわめいたりしていても・・・ 結局 サルだよ

웃는 얼굴을 기억해 두기 위해
  笑顔を 覚えておくため

유곽, 슈뢰딩거의 고양이, 밤을 내달린다
  郭、シュレディンガーの猫、夜を駆ける

유리 천장 또는 작디작은 창
  ガラスの天井 あるいは 小さすぎる窓

유리구슬의 풍금 소리
  ビー玉のオルガンのひびき

웰컴 투 더 '레알' 정글
  ウェルカム・トゥ・ザ・リアル・ジャングル

이 노래는 평생 해줘요
  この曲は一生やっていきなさい

이 설레임과 벅찬 감동은 대체 어디서부터 오는 것일까?
  このときめきと溢れる感動はいったいぜんたいどこから来る物だろう?

이나짱? 아니면 홋짱?
  イナちゃん? それとも ホッちゃん?
이제 놓지 않을래 바람은 차갑지만
  もう離さない 風は冷たいけど

이제 이 이상 나아갈 수 없어도, 행복해지자
  もうこれ以上進めなくても、幸せになろうよ

잘 가라구, 무적의 비너스
  さよなら、無敵のビーナス

저 낯모르는 젊은 사람을 뜨거운 마음으로 부러워한다
  あの 知らぬ若者を 熱い心で うらやましがっている

저 멀리 비늘구름‥ 그와 함께했던 여름은 가고
  遠くうろこ雲‥ 彼と一緒に暮らした夏は終わって

젖은 거미줄이 반짝이면 여름휴가
  ぬれたクモの巣が光れば夏休み

좋아하게 되자, 힘들게 되었습니다
  好きになるや、よわり切るようになりました

지쳤어. 계속 뛸 수 있으려나
  疲れた。まだ跳べるかな

진흙을 마구 칠했다, 너의 찌찌는 세계최고
  泥をぬりたくった、君のおっぱいは世界一


차임벨이 울리면 이제 너를 만날 수 없네
  チャイムなったらもう君に会えない

찾고 있었던 거지 너와 만날 날까지
  探していたのさ 君と会う日まで

처음부터 이렇게 될 거라 알고 있었는데
  はじめからこうなるとわかってたのに

초승달과 같은 눈썹
  三日月の眉根

최고의 이벤트는 아직 앞으로 다가올 날에 있을 거야
  最高のイベントは まだ先にあるはず


카레 향기에 유혹되듯이, 사랑해?
  カレーのにおいに誘われるように、ジュテーム?

카타세 만쥬 도둑
  片瀬饅頭泥棒

카페 스칼렛
  カフェー·スカーレット

코스모스, 더이상 엿볼 수 조차 없는···
  コスモス、これ以上うかがうことさえもできない…

크리스피, 스누피
  クリスピー、スヌーピー


타고 남은 재 같은 시절이라도 불타오를 듯한···
  燃えカス時代でも 燃えそうな…

타무라의 멜로디, 테츠야의 이펙터
  田村のメロディー、テツヤのエフェクター

텐진역에서··· 만져줘 변할거야
  天神駅で…さわって·変わって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또는 서점에서 서점까지
  土曜日から日曜日まで あるいは 本屋から本屋まで

팀파니, 마림바 그리고 글로켄스피엘
  ティンパニー、マリンバ そして グロッケンシュピール


페달은 무겁지만 꿈에서 본 그 장소에 서는 날까지
  ペダルは重たいけれど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평평한 세계, 건드릴 수 없는 쥐
  フラット化する世界、アンタッチャブルなネズミ

포키 사랑 이야기
  ポッキー 恋物語


하늘을 나는 방법
  空の飛び方

하얀 불꽃, 빨간 불꽃
  白い炎、赤いほのほ

하지만 정말 그럴까?
  でも、本当にそうかなぁー

함께··· 그리고 헤어짐
  一緒に… そして 別れ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느낌, 나도 위로받고 싶은 거다
  ハッキリ言えない感じ、僕も慰められたいのだ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다시 너와 만날 수 있다면
  ほのかな昔の恋の影、もう一度 君と会えたら

힘겹게 만난 우리였는데··· 혼자서 바다를 바라본다
  やっと会えた二人だったが… 一人で 海を 眺める

힘을 잃어도 빠져나가자 이런 시절을
  力無くしても 駆け抜けよう こんな時代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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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8/24 04:59 | 스핏츠/INDEX | trackback (0)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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