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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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난
노래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歌をもっと 豊かにしてくれるサウンド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봄, 그를 만나러 가는 길 春、彼に会いに行く途中
부천시
부천시청
꿈을 믿는 것이 마지막 무기였다 夢を信じる事が最後の武器だった
파주시
헤이리
이제 뚜렷하게 보여 今はっきり見えるよ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천문대
모드전환이 필요한 일요일 モ―ドの転換が必要な日曜日
부산
남천동
광안대교
밤을 내달린다 夜を駆ける
동삼동
부산항국제크루즈터미널
떨어져 있는데도 이어져 있는 듯한 느낌 離れているのにつながっている感じ
송정
송정해수욕장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또는 서점에서 서점까지 土曜日から日曜日まで あるいは 本屋から本屋まで
처음부터 이렇게 될 거라 알고 있었는데 はじめからこうなるとわかってたのに
해운대
힘겹게 만난 우리였는데.. 혼자서 바다를 바라본다 やっと 会えた二人だったが‥ 一人で 海を 眺める
아무리 떨어져있어도 또 언젠가 올테니까 どんなに離れていても またいつか来るから
요트경기장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시간 最も 美しく 輝いた 時間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
공연의 추억을 안고 コンサートの 思い出を抱いて
광화문
시네큐브
숨김없이 털어놓는 이야기 うちあけ話
능동
어린이대공원
「코끼리」보던 시간,「코끼리」듣던 시간「象」を見ていた時、「象」を聴いていた時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아트하우스 모모
어쩔 수 없어 이 쓸쓸함을 どうしようもない この寂しさを
명동
CGV명동
너는 내편 맞지? お前は俺の組だろう?
묵동
먹골역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느낌, 나도 위로받고 싶은 거다 ハッキリ言えない感じ、僕も慰められたいのだ
중랑구립정보도서관
낮잠 자는 기분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 晝寢したるこそをかしけれ
번동
북서울 꿈의숲
그리고 너를 노래한다 そして 君を歌うよ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
영화는 지루했고 버터 갈릭 팝콘은 맛이 없었다 映画は退屈だったし、バタ―·ガ―リック·ポップコ―ンはまずかった
상수동
제비다방
넘어서 넘어서 간다 달리기 시작한다 越えて 越えて 越えて行く 駆け出す
서교동
홍대입구
안녕 그대 목소리, 미캉즈의 un+plugged concert さよなら 君の声、あるミカンズのアン+プラグド·コンサ―ト
내일 어디로 갈지 우리들은 생각하지 明日の行く先を僕等は考える
서초동
예술의 전당
본다는 것, 듣는다는 것, 읽는다는 것, 그 외의 것 見るということ、聴くということ、読むということ、その他のこと
성산동
CGV상암
국제통화기금의 불가능한 작전 国際通貨基金の不可能な作戦
다빈치, 가학적도착성욕자, 피학적도착성욕자 ダ·ヴィンチ、サディスト、マゾヒスト
재미있었지만, 무언가.. おもしろかったが、何か‥
신림동
서울대학교
사랑하는, 나의, 오랜 친구, 그의 첫 연주회 愛してる、私の、としつきの友だち、彼の 最初の コンサ―ト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다시 너와 만날 수 있다면 ほのかな昔の恋の影、もう一度 君と会えたら
여의도
KBS 별관
아지랑이의 저편으로부터 네가 손을 뻗는다면 陽炎の 向こうから 君が手を伸ばしたら
평창동
키미아트
불확실하게 흔들리고 있는 현실이 여기에 있지만 不確かにふるえてる現実がここにあるけど
포이동
능인선원
저 멀리 비늘구름‥ 그와 함께했던 여름은 가고 遠くうろこ雲‥ 彼と一緒に暮らした夏は終わって
충청남도
논산시
육군훈련소
어제까지 선택되지 않았던 우리들이지만 昨日まで選ばれなかった僕らでも
일본
나고야
센추리홀
어째서 무엇이 이렇게 내 안에서 캄캄해만 가는가 どうして 何が こんなに 僕の中で まっ暗になっていくばかりなのか
도쿄
도쿄 타워
그럼 자신의 마음은?「버려야지」じゃあ、自分の気持ちは?「捨てる」
신주쿠
신주쿠LOFT
유리구슬의 풍금 소리 ビー玉のオルガンのひびき
코다이라
우메보시 먹고싶은 나는 지금 바로 널 보고싶네 うめぼしたべたい 僕は今すぐ君に会いたい
무사시노미술대학
두 사람의 꿈이 뒤섞이는 신비한 공간 二人の夢が混じり合う神秘的な空間
사이타마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닥치고 하면 틀림없이 된다 黙ってやれば確かにできる
벌써 14년 전의 노래가 됩니다만 지금의 기분으로 もう14年前の曲になるんですけれども 今の気持ちで
스핏츠를 만날 수 있었다 스파이더가 되었다 スピッツに会えた スパイダーになった
시나가와
신카와사키
맘모스광장
맘모스광장에서 8시 マンモス広場で 8時
시즈오카
이즈
또 만날 수 있어 약속하지 않아도 また会えるよ 約束しなくても
오키나와
나하
코쿠사이도오리
바다거북시절 스치듯 지나갔을 뿐인··· ウミガメの頃 すれ違っただけの…
야에야마
이리오모테
우리들의 바다, 호시즈나에 담은 사랑 僕らの海、星砂に閉じこめた恋
와카야마
와카야마 현민문화회관
와카야마의 달팽이 토쿄의 에스카르고 和歌山 のカタツムリ 東京のエスカルゴ
이바라키
우시쿠
깨어진 찻잔 또는 물먹은 솜 壊れた湯飲み または 濡れた綿
이와테
코이와이 농장
고양이는 처음으로 자기만의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ねこは はじめて 自分の ねこに なりました
후쿠시마
코오리야마
시민문화센터 대홀
세상을 전부 칠해버릴 각오는 되었는가 世界を塗りつぶす覚悟はできるか
후쿠오카
ZEPP후쿠오카
하얀 불꽃, 빨간 불꽃 白い炎、赤いほのほ
우미노나카미치
바삭바삭 바스락거리는 가슴, 한들한들 흔들리는 태양 ざわざわざわめく胸、ゆらゆら揺れる太陽
후쿠이
마루오카
지금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 今しか出来ないことがあるなら
태국
방콕
카오산로드
나그네가 되려면 지금이다 旅人になるなら今なんだ
필리핀
세부
멋진 추억 잊지않을 거야 素敵な想い出 忘れないよ